대구 군위군의회가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심사에 들어갔다.군위군의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1건과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6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강의실에서 ‘2026년 수원공유냉장고 시민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 방
농·축협 노동자들이 농협중앙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노동조건 개선과 농협 개혁을 요구했다.10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국협동조합본부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앞에서 ‘2026년 투쟁 선포 간부 결의대회’를 열고 농협중앙회의 감사권 남용과 노동조건 후퇴를 규탄했다.이날 집회에는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이 최근 불거진 신청사 추가 사업비 논란과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일방적 해석에 불과하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 구청장은 5일 오전 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씨알이와 협약상 사업비는 800억 원으로 확정돼 있으며 미추홀구가 추가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유력한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국회의원이 인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핵심 공약을 공개하는 등 선거전의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2일 오후 미추홀구 인하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인천의 핵심 비전으로 ‘A
6·3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화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유 시장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을 신청하지 않고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제물포구와 옹진군 출마 예정자들이 선거구 획정을 조속히 확정지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동구미추홀구갑과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회는 13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뛸 선거
경북 봉화군의회가 제27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봉화군의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 회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 제·개정안, 규칙안, 동의
더불어민주당 한기남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미추홀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신뢰받는 행정을 구축해 누구나 살고 싶은 미추홀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지
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와 한국쌀전업농전라남도연합회가 각각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쌀값 불안과 생산비 상승, 기후위기 등 복합적 위기 속에서 조직 재정비와 함께 제도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한국쌀전업농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달 26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4대 회장으로 이성희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 국장, 김동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현재 봉투 공급이 차질 없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SK에어코어와 1200억 규모 산업용 가스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 울산시는 1일 시청 시장실에서 에스케이에어코어와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오종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첨단산업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인프라 확충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에어코어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부곡용연지구에 약 12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을 신설하게 됐다.​이곳에서 생산된 산업용 가스는 조선과 식품 및 전자 등 국내 주요 업종에 공급돼 국가기간산업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트라팩 코리아 2026 미래사회비전포럼 성료…AI 기반 스마트 혁신 제시
​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솔루션 선도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가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6 미래사회비전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AI와 디지털기반 사회혁신 비전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테트라팩은 식음료 산업을 위한 자동화 및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며 차세대 플랫폼인 테트라팩 팩토리OS를 전격 소개했다.​지난해 11월 출시한 테트라팩 팩토리OS는 공장 데이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튤립 여행지 3곳
1일 한국관광공사는 정원 산책부터 화려한 축제, 테마파크까지 봄 분위기 속에서 인생샷 남기기 좋은 국내 튤립 여행지 3곳을 소개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공공기관은 ‘2부제' 시행
정부가 8일부터 공공기관 자동차 2부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를 시행한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4050세대 도민연금 소통간담회 개최… 정책 완성도 제고
​ 경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4050 세대의 든든한 노후를 지키기 위한 경남도민연금 소통간담회 및 연금관리 특강을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4월 중 실시될 2만 명 규모의 대대적인 추가 모집을 앞두고 정책 수혜자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도민연금 가입자 90여 명이 참석해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는 선제적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박완수 도지사는 "40~50대는 사회적으로 가장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