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원에 나서며 ESG 경영 협력을 확대한다. 같은 날 공개된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1위에 오르며 브랜드 지표에서도 상승세를 보였다.27일 KT&G는 국내 산림 복원과 보전, ESG 경영 협력 강화를 위해 산림청, AFoC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FoCO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다. 이번 협약은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복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KT&G는 지역 생태계에 맞는 수종을 심고 훼손지의 식생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다.산림 복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현장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 토양의 탄소순환 특성을 분석한 연구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에 게재되며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29일 연구소에 따르면 해당 연구 성과가 지난 23일 국제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 학술지인 '지속가능산림 저널(Journa
동부지방산림청이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공간 조성과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동부지방산림청은 29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공산성 등산로 정비사업’과 ‘소나무누리 유아숲체험원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숲길과 체험원을 찾는 시민과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 현황을 확인하고, 동시에 야외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국립 대전숲체원이 경계선 지능 청년의 사회참여와 자립 지원을 위해 산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청년 지원사업으로 숲과 산림 복지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계선 지능 청년을 위한 산림교육 및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진로 교육·가족 캠프 운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을 계기로 산림교육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경계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항인 ‘산림 치유 관광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임기 초반부터 거침없고 신속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봉화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이하 주요 간부공무원들을 군수실로 전격 초대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동안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산림관광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형식
KT&G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을 위해 산림청·아시아산립협력기구와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을 통해 KT&G는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계에 적합한 수종을 심어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이어 향후 5년간 총 7만5000 그루를 심는 등 15만㎡ 규모의 산림 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식재 이후에도 조림의 안정화를 위해 모니터링 등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상상의 숲’ 조성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형 산림복원도 진행한다.‘상상의 숲’은 KT&G가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 분야에서 목표 달성률 100%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산림청장 상패와 함께 포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산림자원 육성과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임도시설 확충, 목재 이용 활성화 등 산림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각 평가 지표의 목표를 모두 달성한 기관에 우수 등급이 부여된다. 음성군은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조림과 숲가꾸기, 산림 보호 정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안면도수목원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면도자연휴양림 및 안면도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 생태 자원을 활용한 대표 야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에 주로 출현하는 애반딧불이 시기에 맞춰 운영했으며, 총 111명이 참여했다.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을 관찰하고 생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이 평창 임업인들과 마주 앉아 산림 규제의 현실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동부지방산림청은 28일, 평창지역 사유림에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산림 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 안착과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모니터링에는 평창지역 임업후계자협회와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림청이 추진해 온 규제개선 정책이 실제 임업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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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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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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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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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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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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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의원 1호 법률안은 ‘산업도시의 지역상생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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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무주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형 농업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식물공장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무주농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