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이 종목별 집중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도내 소방서 간 기술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영동소방서, 보은소방서, 괴산소방서에서 분산 개최되며 제천소방서는 화재전술, 응용구조, RIT, 드론, 화재조사, 최강소방, 구급술기 등 7개 종목에 총
12시간전
충북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군내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과 진천군청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현장 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활동처 관리자 간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 △1365 자원봉사포털 시스템의 효율적 활용 방법 △활동처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 강화 △운영 사례 공유 및 질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운용이 월 배당과 세제 혜택을 내세운 상장지수펀드를 선보였다.대신자산운용은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프라임 오피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리츠에 투자하는 구조로, 개인 투자자도 소액으로 다수의 우량 부동산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이 ETF는 ‘KRX 프라임 오피스 리츠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오피스 자산 비중이 높은 리츠 가운데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기
CJ그룹이 자체 검증한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며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CJ그룹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삼성전자·LG전자·카카오·네이버·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오소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신규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오소리 프로젝트는 기업별로 분산 관리되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보를 통합·검증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대기업이 구축한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결과물을 사회에 환원하는
구미시는 올해 전국대회 가운데 첫 대회인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가 12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북도볼링협회와 구미시볼링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을 중심으로 빅히트볼링장, 힐탑볼링장, 상주월드컵볼링장 등 총 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각지의 선수와 지도자, 심판, 운영위원, 학부형 등 약 2500명이 참가해 종별 최강자를 가린다. 시즌 첫 전국 대회인 만큼 각 종별 유망주와 실업팀 선수들이 대거 출전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은 소프트뱅크와 협력해 ‘llm-d’를 소프트뱅크 AI-RAN 오케스트레이터 아이트라스에 통합했다고 10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llm-d는 레드햇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공동 설립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무선접속망 환경에서 거대 언어 모델 추론을 동적·지능적으로 분산 처리해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레드햇에 따르면 AI-RAN 기술적 구현이 현실화되면서 통신 사업자들은 AI와 RAN을 동일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클라우드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기구 ‘ISO/IEC JTC 1/SC 38’과 국내 클라우드 산업계 간 기술 교류를 위한 ‘아웃리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ISO/IEC JTC 1/SC 38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공동 운영하는 공동기술위원회 산하 분과위원회로, 클라우드 컴퓨팅 및 분산 플랫폼 분야의 국제 표준을 제정하는 핵심 기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주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코레일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한국철도공사는 그동안 수기 파일로 분산 관리되던 안전·보건 업무를 통합해 웹·모바일로 관리하는 ‘산업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위험성 평가,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교육 등 ‘산업안전’ 분야와 임직원 건강검진, 작업환경 측정 등 ‘보건관리’ 분야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원화해 업무 효율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이번 시스템을 통해 이미지·텍스트 등 복합 정보를 분석하는 멀티모달 AI를 공기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엔비디아 AI 그리드 레퍼런스 디자인’ 구현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아카마이 네트워크에 통합하고, 이를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지능형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해 고립된 AI 팩토리를 넘어 통일된 분산형 AI 추론 그리드로 산업을 이끈다는 계획도 밝혔다.아카마이는 지난해 말 ‘아카마이 인퍼런스 클라우드’를 공개한 바 있다. 이는 AI 그리드를 운영화 한 모델로, 수천 개의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
수자원공사가 국내 중소 물기업 기술협력 지원에 나섰다.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13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 등 기업 관계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제도별로 분산 운영하던 공모를 기업 참여 편의성과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통합공모 방식으로 개선함에 따라 제도별 신청 절차 등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기업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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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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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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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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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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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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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이젠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
경산시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에 사용해 오던 칩 방식의 납부필증을 스티커 형식으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티커 납부필증은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손잡이 등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수거원이 스티커를 제거하면 일부가 훼손되는 구조로 제작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하며, 위조 방지 기능을 적용해 제작됐다. 이번 음식물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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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라온혜윰치유농장,‘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획득
경산시 라온혜윰치유농장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경산시가 그간 추진해 온 치유농업 활성화 정책이 실제 농장 운영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라온혜윰치유농장은 2025년‘우수 치유 농업 시설 품질인증 기준 모델 육성 사업’에 참여한 이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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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제64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청도군은 지난 27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청도군 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 이만희 국회의원, 전종률 청도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행사는 참가선수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향토우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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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소재 화장품기업 8개사 참가, 수출계약규모 285만달러 쾌거
경산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지역 뷰티 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기업들은 총 373건, 1,6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과 285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두었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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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도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청도군은 3월 30일 청도군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청도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군립청도노인요양병원, 오복누리원 등 치매 관련 주요 기관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