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대학교가 지역사회 봉사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서원대 사회봉사센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충북인재 재능나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두 사업의 공통점은 학생들이 기획자로 나선다는 점이다. 상·하반기 운영 기간 동안 멘토링 프로그램 설계부터 예산 집행, 성과 평가까지 학생들이 직접 맡아 운영한다.두 사업 모두 외부 기관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봉사활동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청주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임 임원 및 실·처장 등 간부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공기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순구 사장이 강조해 온 ‘부서 간 함께 걷는 소통․화합’의 일환으로 기존의 회의실 중심 소통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부서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공사는 청주시 관광과가 주관하는 원도심 역사·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는 선거캠프 내에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민원·소통 공간 ‘경청마루’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경청마루’는 지역 주민을 위한 민원·소통 공간 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취지로 운영된다”며 “교통·환경·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수렴된 의견은 향후 의정활동과 공약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원장이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를 방문하며 취임 이후 첫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제12대 원장 취임 이후 보건의료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홍승권 원장은 의협, 한의협, 약사회를 찾아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며 현장과의 소통 의지를 밝혔다.홍승권 원장은 “의약단체 방문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이정표 삼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강보험 제도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홍
에쓰오일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 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제빵 봉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것이다.10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회사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제빵 재료비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제빵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 구입과 제빵실인 ‘빵나눔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참여형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성훈 에쓰오일 상무는 “울산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충북 단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두바이 쫀득쿠키 나눔 봉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서와 지구대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봉사활동으로 위원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쿠키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완성된 쿠키는 단양지역 소방서와 지구대를 방문해 전달됐으며 현장에서는 응원의
병원 임상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와 지역 사회의 '건강 파수꾼'으로 변신했다.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이 청소년과 어르신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봉사 활동을 펼치며 간호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북, 홍대, 신림, 강동 등 4개 권역에서 '청소년 거리상담 봉사'를 동시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은정 단장을 비롯해 유선영·강민서·이정희·안지은·송현종·조현아·이채희 단원 등 현직 간호사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과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DL이앤씨는 스마트건설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업무 소통 플랫폼인 ‘어깨동무M’에 AI 자동번역 시스템을 개발했고, 업계 최초 드론 플랫폼을 주택 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DL이앤씨는 2022년 관리자와 근로자 간 양방향 소통 플랫폼인 어깨동무M을 자체 개발해 현장에 도입했다. 어깨동무M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개발, 챗봇을 통해 출입 확인과 안전 공지, 업무 알림 등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DL이앤씨는 최근 건설 현장에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충남도가 높은 공약 이행률을 바탕으로 전국 평가에서 민선 8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뛰어난 도정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도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평균 93점 이상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의 공약 이행 현황과 주민 소통 성과를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로 정밀 점검해 나온 성과다. 도의 공약 이행률 88.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인플루언서와 내부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홍보 체계를 구축하며 대국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 농관원은 홍보 자문위원과 농플루언서, 영벤져스로 구성된 통합 홍보 그룹을 운영해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 3월 12일 홍보 자문위원 2명과 농업 분야 인플루언서인 ‘농플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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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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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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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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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궐선거 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전략공천
6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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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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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마늘 수확기 맞아 농산물 절도 예방 방범활동 전개
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서귀포AI치안안전순찰대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한다.이번 활동은 마늘 재배면적 감소에 따른 생산량 저하와 최근 3년간 이어진 수매가 상승세로 수확기 농산물 절도 우려가 커지고 있는 현장 상황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자치경찰단은 농산물 절도가 검거보다 사전 차단이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가시적 순찰에 역량을 집중한다.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범죄 취약시간대에는 3개 구역을 가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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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융권서 한 달새 2679억 증발...증시 반등에 예금 이탈 이어지나
지난 2월 한 달간 제주도내 금융기관 예금통장에서 2600억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예금 등 요구불 예금통장에서다. 중동전쟁이 터지기 직전 국내 증시 불장에 따른 자금이동으로 읽힌다.중동 전쟁 불안에도 최근 증시가 다시 반등하면서 그동안 관망하던 투자자들의 예금 이탈이 다시 이어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도내 금융기관 수신액은 2679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한 해동안 늘어난 예금 1조1951억원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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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전년比 30.2% 감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약 30.2% 감소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3조4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10억원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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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축협 농협손보 연도대상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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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축협이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나주축협은 지난 4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개최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음날 열린 개인 부문 시상식에서는 신지혜 직원이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나주축협은 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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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태안축협 ‘서산한우대학’ 개강
충남 서산태안축협이 ‘2026년 서산한우대학’을 개강하고 7개월간의 교육과정에 돌입했다.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4월 21일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시의회 의장, 조합장 및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한우대학은 단과반 1개 과정으로 46명을 대상으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