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문수체육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열린 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학습, 복지, 상담, 건강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울산교육청과 지자체, 지역 전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대규모 소통과 협력의 장이다.‘연계는 촘촘하게, 역량은 단단하게, 학교는 든든하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등 총 163개 기관이 참여해 56개의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한다.학교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