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부정승차 예방 예방을 위해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직접 나섰다.공사는 ‘2026년 상반기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왕십리역, 홍대입구역 등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함께 진행했다.공사는 부정승차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협력해 예방 활동과 현장 계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지하철은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과 정당한 운임으로 운영되는 공공재”라며
대구광역시는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의 혼잡도 완화와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역사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5월 14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그동안 서문시장역은 협소한 대합실과 상행 전용 에스컬레이터, 돌계단 위주의 출입구 구조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대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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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X 디바이스 개발 실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로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재난안전 시스템을 도시철도 역사에 구축·실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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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철도 데이터를 개방한다.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혼잡도 및 안전시설 데이터 개방사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 사업은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민간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행안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공공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과 민간 활용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차 칸별 실시간 혼잡도 ▲역사
인천교통공사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2026년도 미세먼지 개선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공사는 올해 총 9개 사업에 약 191억원을 투입, 역사와 터널 내 노후 환기설비를 개선하고 고성능 공기정화설비를 확대 설치한다.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실시간 스마트 공기질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도 한 단계 고도화한다. 오는 11월까지 ‘AI 기반 공기질 예측관리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사전 예측 기반 대응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가덕도신공항관리공단 하반기 입주 확정과 신공항건설 시공사 선정 및 서부산권 남북 연결 도시철도 강서선 예타 선정 호재가 이어지며 ‘부산 에코델타시티’가 갖는 산업중심 거점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강서구 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업종이 대폭 확대된 것은 물론 부산 에코델타시티 37만 평 부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서부산의 새로운 비즈니스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부산 에코델타시티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가덕도신공항 건설 본격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 호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하
한신공영이 트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국내 최초 트램 사업 수행 경험을 축적한 한신공영은 친환경 도시철도 및 미래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한신공영은 국내 최초 도심형 트램 실증 사업인 위례트램을 통해 시공·공정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울산 수소전기트램 사업까지 본격 추진한다.■ 국내 최초 ‘위례트램’위례트램은 국내 최초로 실제 도심에 도입되는 본격 노면전차 사업이다.서울 송파구 마천역과 복정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6.1km 규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이용환경 개선과 시민 체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16기 시민모니터’를 모집한다.시민모니터는 6월부터 2년간 운영되며, 총 15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번 모집에서는 공사 최초로 외국인 시민모니터를 선발해 시민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외국인 시민모니터는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대전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발되며, 외국인 이용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분야의 개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이를 통해 공사는 다문화·글로벌 관점의 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민모니터는 도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공사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역사 직원들은 사탕을 전달하며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을 당부했다.이어 8일에는 인천1호선 계양·작전·부평·인천터미널·원인재·인천대입구역과 인천2호선 검암역에서 ‘어르신 고객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 직원들은 역사에서 어르신 고객들에게 카네이션과 여행용 티슈 등을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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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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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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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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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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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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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ASF 방역정책에 따라 양돈현장에 의무화 된 ‘8대 방역시설’. 하지만 이들 8대 방역시설이 ASF 살처분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나서는 양돈농가들의 발목을 잡는 한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돈농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재입식을 위한 지자체 검사 과정에서 방역과 건축부서의 엇갈리는 해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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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과 국내 재계 인사들의 ‘삼쏘’ 만찬을 계기로 K-푸드의 대표 음식으로서 삼겹살의 존재감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국내 양돈업계가 그 여세를 몰아 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한돈 소비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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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전문성 기반 실무형 인수위원회 구성 완료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9일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정 5기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오늘 집현동 행복누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각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7개 분과와 3개 T/F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7개 분과는 △기획조정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환경 △균형발전교통 △안전자치 △경제산업분과로 구성돼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