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생물테러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서 관계기관이 신속하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과 토의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소방서 관계자 2명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관계자 2명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생물테러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