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설경민 이사대우가 보통주 소유상황을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변동이 발생했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취득/처분 단가는 주식 입고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기재함"이라고 기재됐다.K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도영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취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취득/처분 단가는 주식 입고일 전일(2026년 9월 3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손재호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보고됐다.KG케미칼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조 3437억원, 부채총계 4조 40
논산시는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우림바이오와 ‘특허균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시가 보유한 특허균주의 사업화 및 농가 보급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우림바이오는 ‘2020 대한민국 녹색 우수기업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우수 친환경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자체 연구·개발한 특허 균주의 실용화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021년 1차 협약을 통해 농업기술센터 박기례 팀장이 연구 개발한 특허균을 ㈜우림바이오에 이전해 상품화하였으며, 이번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소재 FM에그텍은 지난 14일 오송읍 쌍청1리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겸한 점심나누기 봉사활동을 벌였다.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인 FM에그텍은 해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 농업 유기생명 농법으로 생산한 미생물을 농가에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정현석 대표는 “회사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에게 보태이 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유기산 농축 ‘쏘일브릭스 그래뉼’로 토양 생육환경 관리미생물 대사산물 ‘왁스플러스’ 처리 후 잎 활력 변화 체감평택 이명우 농업인 “벼·깻잎·고추 등 다양한 작물서 효과” 유례없는 고온으로 벼 수정 불량과 생육 저하 우려가 컸던 올해, 에이피텍의 ‘쏘일브릭스 그래뉼’과 ‘왁스플러스’를 사용한 경기 평택의 한 농가에서 안정적인 작황이 확인돼 관심을 끌고 있다.1978년부터 농사를 지어온 이명우 농업인은 현재 평택에서 약 1만8000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 농업인은 올해 벼 재배 과정에 유기산 농축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최대주주 곽재선 등의 보유 주식이 8976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최대주주 곽재선은 2026년 9월 4일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보통주식 230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1125만4785주에서 1125만7085주로 늘었다. 친인척인 곽정현은 같은 날 동일한 방식으로 1653주를 취득해 357만주에서 357만1653주로 변동됐다. 친인척 김재익도 동일 일자에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1653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5000주에서 6653주로 증가했다.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익열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보고됐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인한 취득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취득/처분 단가는 주식 입고일 전일(2026.09.03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농업통상 현안과 농자재·농산물 가격 문제를 비롯한 주요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4일 이 같은 워크숍 개최 사실을 알렸다.이번 워크숍은 후계농업경영인 출신 조합장들이 농업·농촌·농협의 발전 방향과 농정 현안을 함께 짚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농협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란 무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송영훈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그리고 위성곤 도지사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애월읍갑 선거구 장정훈 의원입니다.최근 제주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도민들의 민생 부담은 커지고 있고, 농촌 현장에서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지역구로 두고 있는 애월읍은 농수축산업과 관광산업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어 이러한 어려움을 현장에서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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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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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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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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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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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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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위생업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힘 보탠다
여수시는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와 외식업·숙박업 영업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객을 맞이하고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를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 대한숙박업중앙회 전남남부지회 등 위생 관련 단체와 회원 업소들은 여수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업소와 관광지 일원에 게시하며 섬박람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번 홍보활동은 지역 위생업계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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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은행 8개 단체, 클래리티법에 제동…"예금 이자와 다를 게 없다"
미국 상원의 절차 표결을 앞두고 클래리티법 최종안을 둘러싼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의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미국 은행업계 8개 단체는 상원 지도부에 클래리티법의 스테이블코인 보상 제한을 강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최근 수정된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예금 이자와 유사한 지급을 허용할 수 있는 예외를 남겨두고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이들은 상원 지도부인 존 튠 공화당 상원의원과 척 슈머(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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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제주 국제여자배구대회 수익금 1천만원 기부
KBS N이 제주에서 개최한 국제 여자배구대회의 수익금 일부를 제주지역 백혈병·소아암 및 난치병 환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KBS N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진 KBS N 사장을 비롯한 KBS N 관계자와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주지역 환아들의 건강한 회복을 응원했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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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육지원청, 교육부·행안부 폐교 활용 공동협력사업 최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한 ‘폐교를 활용한 공동 협력사업’공모에‘여수 행복한 복합문화파크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여수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 원을 지원받으며, 교육청 자체예산 15억 원과 여수시 예산 10억 원을 더해 총 4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실내놀이터로 활용된 폐교, ‘3대가 함께하는’공간으로 확대2021년 3월 폐교한 구 나진초용창분교장은 현재 건물 1층 일부가 여수시 ‘Mom편한 공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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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대창면서 산불 ...사유림 0.06ha 태우고 진화
경북 영천 대창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8분쯤 영천시 대창면 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