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이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발전설비 자동화 기술과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 안전관리 기술로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 발명대회에서 5개 상을 받았다. 남동발전은 수상 기술을 발전 5사와 공유하고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 R&D 혁신기술 2점을 출품해 최우수상과 금상 2개, 해외 발명협회 특별상 2개 등 총 5개 상을 수상했다고 20일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헬기·육상·레펠·드론·수색견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전방위 수색작전을 전개하고 있다.회사는 사고 발생일인 지난 8월 26일부터 현장 수색을 이어오고 있으며, 직원 가족들에게 수색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등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한국남동발전 현지대응반은 6일 기준 육상수색 4개팀을 투입해 베이스캠프 주변 산악지대 등을 수색 중이며, 공중수색 2개팀은 고성능 드론을 활용해 파워하우스 하류 방향 및 인근 산악 지형을 수색하고 있다.아울러
남동발전이 네팔에서 발생한 수력발전 건설현장 사고와 관련해 육상수색 인력을 추가 투입하며 현지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육상수색팀을 기존 4개팀 46명에서 7개팀 76명으로 확대하고 드론과 수색견을 활용한 수색도 병행하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9일 오전 8시 기준 현지대응반의 육상수색에 3개팀 30명을 추가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육상수색팀은 기존 4개팀 46명에서 총 7개팀 76명으로 늘어났다.남동발전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육상수색팀을 추가 확보하고 육상수색에 집중할 방침이다.육상수색팀
한국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에서 26일 오전 상류에서 발생한 대규모 유량 유입으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현장 근무자 3명이 연락이 두절됐다. 이번 사업 현장에는 네팔에 파견된 한국측 인력 7명이 근무 중이었다.사고 발생 직후 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대응에 들어갔다.남동발전은 즉시 카트만두 소재 현지법인 인력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본사·현지법인·외교부·주네팔 한국대사관·네팔 군부대 등 관계 기관과 긴급 공조 체계를
남동발전이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이변과 전력피크에 대비해 발전 현장의 재난·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이 지난 24일 여수발전본부를 방문해 하절기 전력피크 대비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재난안전관리 실태와 발전설비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특히 여름철 피크기간 설비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태풍·호우·침수·폭염에 대비한 발전소 부지 배수관리 시스템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과 휴게시간 확보 등 재난
남동발전이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공중과 육상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헬기와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하고 수색 범위를 산악과 하류지역으로 확대하는 한편 네팔 정부와의 공조도 강화하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4일 UT-1 발전소 주변 람체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개 팀과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조 4두를 투입해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은 사고 당일인 지난 26일부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해 수색을 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8월 31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에서 목동 열병합발전소 안전사고 대응과 마곡 ENS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홍 부위원장은 먼저 올해 1월 8일 목동 플랜트 보일러 2호기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발생하고 일부 보호 패널이 손상된 사고를 언급하며, 사고 조사 진행 상황과 공사의 정보공개 처리 과정에 대해 질의했다.이에 대해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는 해당 사고에 대한 조사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을 찾기 위한 다각도로 수색·구조 작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현지 사정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네팔 당국의 헬기 운항 허가가 좀처럼 나오지 않은 데다 허가를 받아도 기상 여건과 2차 홍수 우려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지 상황 때문에 헬기 운항이 불발되는 경우가 많다.30일 현지 기업 대응팀 등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헬기 1대에 대한 운행 허가를 신청해놓은 상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에도 헬기로 실종자 수색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오전에는 악천후 때문에 오후에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우수한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6 남동발전 창업 START-UP(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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