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축협과 강진완도축협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상생과 교류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양 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8월 25일 나주시청 이화원에서 기탁식을 갖고, 양 지역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대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축산업의 어려움을 함께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미지역 ‘나눔가게’의 작은 나눔이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따뜻한 손길로 이어졌다.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지난 8일 삼성전자 ‘나눔가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구미지역 학대피해아동 보호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무주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31일 전북은행봉사단은 이번 성금 전달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총 6000만 원 규모의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15개 기관 중 하나인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
필드하키 국가대표 김은지 선수가 고향 성주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성주군 초전면 대장4리 김동찬 이장의 자녀인 김은지 선수는 지난 7일 고향 성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초전면 출신인 김 선수는 현재 평택시청 소속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2023년 항저우 아시
부산 서구 아미동을 대표하는 장구 동아리 아미농악 고고장구팀이 10만 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하며‘아미와 함께 라면’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제26회 구덕골 문화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아미농악 고고장구팀은 수상의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상금의 일부를 기부했다. 특히 지역 문화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이웃을 위한 기부로 이어가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9월 14일 추석을 앞두고 울진바지게시장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한울본부 직원들의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한 농수산물 사랑나눔 꾸러미를 관내 돌봄필요계층 300가구와 복지시설 12곳에 전달했다. 울진지역아동센터 임순남 원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주신 세심한 정성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 같다. 오늘 나눔으로 받은 온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희망꾸러미 200세트를 제작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온누리상품권 1100만원 기부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김청옥 회장, 한국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 배준경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추석맞이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는 곰국, 송편, 참기름, 약과 등 총 8종의 식
충북 음성군 대소읍 무궁화로타리클럽과 오미로타리클럽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했다. 두 클럽은 14일 대소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40만원 상당의 효박스 20개를 기탁했다. 효박스에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겼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전효빈·김학재 회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
지난 9월 1일 부산 남구에 있는 한 절의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350kg를 부산 서구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익명 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전달받은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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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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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NASA와 ISS 유인임무 3회 추가 계약…총 17회로 확대
스페이스X가 2030년까지 국제우주정거장 유인 드래건 비행 3회를 추가로 맡는다. 1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이 모두 이행되면 스페이스X는 최대 9억4600만달러를 받게 된다.이번 비행 지원 계약으로 스페이스X의 NASA 상업 승무원 수송 역량 계약상 운영 임무는 총 17회로 늘었다. NASA는 이번 계약이 두 개의 서로 다른 상업 승무원 파트너를 통해 우주정거장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스페이스X는 각 임무에서 지상 지원, 발사, 궤도 운용, 귀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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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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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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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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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평] 불평의 정동이 주름을 펴는 자기기술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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