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8일 금산종합체육관을 찾아 하반기 리그 대비 훈련에 매진 중인 금산인삼에프씨 소속 케이4 리그 및 유-18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병훈 충남도의원과 김기윤·송영천·김병수·이화영·변문환·길영예 금산군의원,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이정호 금산군축구협회장 등이 동행해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다. 문정우 군수와 참석자들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 등 80여 명과 만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본격적인 하절기 무더위 속 훈련이 안
문정우 금산군수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며 “전 부서에서는 후속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공약사업과 역점사업 등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즉시 공유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주 민선9기 첫 읍면 순방이 예정됐다”며“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
문정우 금산군수는 9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금산군청 출입기자들과 첫 상견례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문정우 군수는 “군정을 맡겨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군민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고 모두를 고루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 군정 비전 등 민선9기 금산군정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문정우 군수는 “금산은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고 초고령화와 지역 경기 침체까지 겹쳐 있는 상황으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정부의 균형성장과 소멸위기지역 지원 기조 및
문정우 금산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금산군정의 힘찬 출발을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문 군수는 △일 잘하는 공무원 파격우대, △청렴도 향상 사활, △적극행정 강력 추진, △부서별 목표관리 철저, △잘못된 관행 정상화 등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의 엔진”이라며 “여러분이 움직여야 700여 공직자가 바뀌고 군정이 바뀐다”고 말했다.문 군수는 “민선9기에서 저는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하도록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구체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실행 방법을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에서 인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삼 경작지 감소와 소비 기반 위축, 유통 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인삼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인삼시장 활성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인삼 생산자·유통인,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금산인삼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첫 업무계획 보고회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며“공약·역점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주요 사업 중 추진 방향의 재설정이나 점검·조정이 필요한 사항도 쟁점과 대안을 명확히 정리해 함께 보고해야 한다”며 “공약의 취지와 목적을 최대한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을 철저히 강구해달라”고 언급했다.문 군수는 데이터 행정 기반 실현에 관해 “최근 행정분야에서 인공지능 도입과
금산군은 부리면 방우리에 공공형버스 노선이 개통돼 주민 이동권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이 지역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고령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버스노선이 추가됨에 따라 주민들이 여러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14일 부리면 원방우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문정우 금산군수, 윤성수 한일교통 대표이사, 설광석 방우리 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마을 주민 및 한일교통 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의견을 듣고 새롭게 도입된 차량을 살펴보는 등
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4대 행동원칙을 당부했다.문정우 군수는 이날 △인사, △계약, △재정, △민원 등 4개 분야에 대한 혁신을 주문했다.이어 “일 잘하는 직원을 대우하고 관급 자재·물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해 달라”며“성과가 미흡하거나 선심·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일몰하거나 축소해 지출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인사를 공정하게 하고 계약 및 재정을 투명하게 바꾸는 이유는 군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며“군민을
문정우 금산군수는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주민들에게 취임 인사와 함께 현장을 살피면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소통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문 군수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여건과 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이어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민선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방문 일정은 △27일 남이·진산면, △28일 금산읍·추부면, △29일 제원·부리면, △30일 복수·금성면, △3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행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업무보고로 문정우 군수, 조진배 부군수를 비롯해 직속기관·사업소, 출연기관 등을 포함한 27개 부서의 국·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를 공약·역점·일반 사업으로 구분해 보고했다.특히, 부서별 하반기 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5대 군정 전략과 10대 과제를 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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