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2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식과 안치식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3일 오전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성화 봉송은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에서 채화식을 시작으로 여정의 막을 올렸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의 공연을 비롯해 인사말,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채화식은 주자들은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으며, 송악읍 구간은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주자로 참여해 당진의 미래를 상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안전하고 품격 있게 진행되며 충청남도 최대 규모 스포츠 이벤트로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충청남도와 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와 당진시체육회가 협력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종목별 기량을 겨뤘다. 당진시는 경기 운영과 관람객 편의, 안전관리 전반을 촘촘히 점검하며 시민과 선수단이 함께 즐기는 체육대회 구현에 힘썼다.개막식 당일에는 도내 도민체전 사상 최대 규모인 약 1만3000 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
충남 금산군이 지난주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큰 폭의 경기력 향상을 보여 성취상 2위의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에 금산군 선수단은 선수 508명, 임원 140명 등 총 648명 규모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군은 지난해보다 5350점이 상승한 3만3275점을 획득함에 따라 종합순위가 지난해 15위보다 3계단 오른 12위를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종목별로는 검도와 게이트볼, 패러글라이딩이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고 그라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3일 당진시 일원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금산군 대표 선수단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대회에 금산군 선수단은 육상, 축구, 배드민턴 등 총 26개 종목에 걸쳐 선수 508명, 임원 101명 등 총 609명이 참여했다.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일정 및 장소는 9월 3~6일 당진종합운동장 및 37개 경기장이다.문정우 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에서도 금산군의 명예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달성하며 충남 체육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32개 전 종목에 역대 최대 규모인 7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군은 금메달 2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35개 등 총 72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37,200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12위, 2024년 7위, 2025년 8위에 이어 꾸준히 상위권 진입의 기반을 다져온 값진 결과다. 특히 신규 참가 종목인 ‘승마’가 종목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부산진구는 9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영화배우 박중훈을 초청해 ‘제78회 부산진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중훈 배우가 ‘영화와 박중훈, 삶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영화 인생과 삶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중훈 배우는 오랜 배우 생활을 통해 겪은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삶을 살아가며 느낀 고민과 깨달음을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강연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참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 선수단의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출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보령시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훈련장 안전과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선수들의 훈련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가 얼마 남지 않
충남 보령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강철호 보령시체육회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권선탁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보령시는 올해 도민체전에서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총 825명의 선수
당진시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준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7월 ‘부서별 준비 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민체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정기적으로 열고 성화 봉송, 개·폐회식 운영, 부대행사 구성, 폭염 대응과 시설 정비 등 행사 전반의 운영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성화 봉송은 대회 전날인 9월 2일 면천 은행나무에서 진행되는 채화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10개 읍면동을 순회하고, 개막 당일인 3일에는 당진시
부산진구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영화배우 박중훈을 초청해 ‘제78회 부산진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희망아카데미는 ‘영화와 박중훈, 삶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영화와 삶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가치와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오랜 배우 생활과 영화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 작품에 얽힌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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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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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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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가 올해 들어 실물연계자산 유입 36억달러를 기록하며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운데 2026년 누적 기준 1위에 올랐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RWA.xyz 집계에서 XRPL은 BNB체인, 스텔라, 솔라나, 이더리움을 모두 앞섰다.XRPL의 올해 RWA 유입액은 36억달러다. BNB체인은 26억달러, 스텔라는 25억달러, 솔라나는 22억달러, 이더리움은 12억달러를 기록했다. XRPL은 BNB체인보다 약 10억달러, 이더리움보다 24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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