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교육감과 정책 방향 다를수록 결정 과정 투명하게 설명해야 ‘보여주기식 중계’ 넘어 토론·검증 가능한 실질적 공개행정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들어 간부회의를 처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제주시·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교육감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오전 11시부터 제주시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청주 글로스터호텔 딘홀에서 대입지원단 124명을 대상으로 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8학년도 대입 제도를 처음 적용받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진학지도에 대비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대입지원단의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028 대입 변화에 따른 대비 방향 특강 ▲하반기 대입 지원을 위한 팀별 협의회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대학별 202
6일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본부는 올해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당선자의 공약자료를 전수조사해 1차 평가를 실시하고, 공적서 심사를 포함한 2차 평가를 진행했다.선거공보 분야 교육감 수상자는 도 교육감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선정했다.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정책 공약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주민 참여성 등을 평가한다.평가는 목표의 명확성과
제주도 내 한 초등학교에서 이주배경을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한 학생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교육당국이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비영리민간단체인 정치하는 엄마들 회원들과 피해자측이 이 사건의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정치하는 엄마들'과 피해 학생 부모는 21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현직 교육감과 서귀포시 해당학교 전.현직 교장.교감 등 10여명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경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가좌리움 리움컨벤션에서 일반고와 특목고 학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학교장 진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응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7학년도 수시 진학지도를 위한 단위학교 준비 사항과 향후 진학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학교장들이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로 시작됐다. 윤 교육감은 진학지도에 힘쓰고 있는 학교장들을 격려하고 진학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조용식 울산시교육감과 학생참여위원회 초중고 대표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학생 자치 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교육청 2층 창의계발실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2026학년도 학생참여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 19일 간담회에서는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학생 주도 활동과 예산 지원, 학교 간 학생 교류 확대, 형식적인 홍보활동 중심의 활동 개선, 교육과정과 공동 교육과정 운영, 진로·자격증 지원, 동아리 활동 예산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다른 학교 학생들과 만나 서로
 충남교육청은 2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교권 보호를 위한 학부모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청 대화는 충남 15개 지역의 학부모회 대표 22명과 이병도 교육감, 교권보호관 등 관계자들이 함께 교권 보호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교권 보호 정책은 교원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마련돼 왔으나, 충남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경청 대화를 통해 교원뿐 아니라 학부모의 의견도 정책에 함께 담아 교육공동체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교권 보호 정책을 만들어
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오전 9시 본청 중회의실에서 권순기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학교 피해 상황과 학사 운영, 시설 복구 대책 등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경남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피해 학교 학사운영 및 돌봄 ▲학교급식 ▲전산망 운영 ▲시설 피해와 복구 ▲복구 예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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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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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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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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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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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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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 급파…홍수 실종 직원 6명 수색 총력전
두산그룹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구조를 위해 총수인 박정원 회장을 현지에 급파했다. 박 회장은 29일 오후 네팔로 출국해 카트만두 현지에서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재계와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5분경 인천국제공항에서 카트만두행 항공편으로 출국해 같은 날 저녁 현지에 도착했다. 박 회장은 출국에 앞서 실종 직원 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는 어떻게 발생했나지난 8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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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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