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경남 창원시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들은 금융기관 관계자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1억4000만원 상당의 정기예금 및 저축성보험을 중도 해지해 이체하려던 고객 A씨의 자산을
대학 교육의 경계를 허물고 환경 기술과 스마트시티를 결합한 ‘미래형 녹색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영남대학교 환경공학과 정진영 교수가 정부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영남대학교는 지난 12일 인천에서 개최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성과발표회’에서 정진영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
경동대학교는 14일 장민혁 계장이 탁월한 유학생 유치 및 체류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부터 고성 글로벌캠퍼스에 근무하며 유학생 유치와 학업·체류관리를 맡아왔다.
강원도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험 속의 대학 국제화와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장민혁 계장은
한국철도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지원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주역에 KTX를 360회 운행해 방문객 이동을 지원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경주역 이용객은 25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인 3만명이 증가했다.
또 칠레 대통령, 싱가포르 총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에게 인천 연안 야간 조업 금지 규제 해제 조치 등의 의정활동에 대해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 의원은 3일 인천시 중구 수협중앙회 3층 인천어선안전조업국에서 수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인천 연안 야간 조업 금지 규제 해제(2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의원과 국민의힘 현기종 의원은 한국지방의회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지방의정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입법 성과, 지역 현안 해결 능력,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에 대해 지방의회학회가 수여하고 있다.김 의원은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사회 균형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현 의원은 농수축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관련 분야 조례 제정과 함께 지역현안 해결, 지방자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준을 초과한 새마을금고가 연초부터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취급을 중단한다.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오는 19일부터 대출모집인을 활용한 가계대출 취급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연내 무기한 중단 가능성도 거론된다.새마을금고 측은 “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와 현재 대출 잔액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융회사들은 통상 연말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맞추기 위해 대출모집인 활용을 제한하는 자율 규제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