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 30일 안산시청에서 ‘2026년 안산시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9일 워크토크 광화문에서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국민 인지도
전북테크노파크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전북TP는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활성화와 도정 혁신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2일 제12회 광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북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우수 창업 아이디어·서비스 9개팀을 시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 139개 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31개 팀 등 총 170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참여 아이디어기획/제품 서비스 개발/등 아이디어 기획부문 최우수상이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수상팀들에게는 총 1850만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이 각 부문 최우수상 2개 팀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7월 28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석해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사업화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9개 팀이 본선에서 의료·교통·안전·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16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아이디어와 제품·서비스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참가자 모집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178건이 접수되어 지난해 71건 보다 참여 규모가 확대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는 107개 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는 71개 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대회는 ‘아이디어
빅데이터·AI 기반 프롭핀테크 기업 엘엔디씨가 운영하는 부동산 사업성 검토 자동화 솔루션 ‘랜드업’이 ‘제14회 충남도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단순히 부동산 분석 솔루션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그치지 않는다.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부동산 투자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업성, 수익성, 금융 리스크를 사전에 검토할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방식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대
중부뉴스통신 = 관세청은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2026 관세청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복지재단은 7월 22일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AI·공공데이터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2시간전
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주민등록 마치면 대항력 갖춰…우선변제 순위 밀려도 유지
2시간전
전세보증금 2억원에 계약한 A씨는 몇 년 뒤 집주인의 요청으로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3000만원 더 올려줬다. 돈도 지급했고 계속 같은 집에 살았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집주인은 은행에서 대출받으며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A씨는 뒤늦게 증액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 이후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낙찰자는 “증액한 3000만원은 근저당권보다 늦게 확정일자를 받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 집부터 비워 달라”고 요구했다. 과연 맞는 주장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확정일자를 받아야 비로소 대항력이 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생포 웨일즈스윙 1만번째 탑승 주인공은?
2시간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 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2026년 누적 탑승객 1만명 달성을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서 장생포 풍경을 한눈에 담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 수국축제의 흥행과 맞물려 주야간 이색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탑승객이 증가했고 올해 기준 1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공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2시간전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