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청렴 공감, 갑질 근절 한마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
충청남도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과 303호 회의실에서 전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구성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정활동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갑질행위 등을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 앞서 본회의장에서는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이 열렸다. 의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및 이권
충청남도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과 303호 회의실에서 전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구성원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정활동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갑질행위 등을 예방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본회의장에서는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이 열렸다. 의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및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서약식을 갖고,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서약식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부패 및 갑질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임직원들은 △청탁 및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이해충돌 예방과 공정한 직무 수행 △배려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실천 △갑질행위 예방 및 근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에 참여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동참을 다짐했다.아울러 진흥원은 청렴의 달 운영과 연계해 직원 참여형 청렴 캠
연천군은 지난 5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교육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과 공렴 사상을 되새기고,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의 행동강령, 업무 진행 중 부패 발생 사례 등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와 실천적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덕현 군수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 정신은 오늘날 공직자가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더욱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연천군은 이번 교육
경북 김천시는 지난 13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직원 대상, ‘갑질 인식 개선 청렴클리닉 2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강사로 박승현 휴먼트리교육센터 대표를 초빙해 ‘관계불안 해소 및 마음 치유를 위한 사운드 테라피’를 주제로 심리 진단과 싱잉볼을 활용한 명상 등 오감 만족 체험형 힐링 교육으로, 직장 내 관계불안 발생 원인 이해 및 애니어그
충남 논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직 내 부당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갑질 등 부당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들과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세종충남지역본부 논산시지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 노동조합 논산시비정규직지회, 논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의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당한 권력 남용인 ‘갑질’과 ‘을질’, 직장 내 괴롭힘 등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노사가 공동으로 대응해 상호 존중의 조
충북 단양군과 단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청렴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단양군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사가 함께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직급과 직위에 관계없이 서로의 인격과 업무상 권한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과 노조는 ‘청렴 ON, 갑질 OUT’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청 각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며 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광산구가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일상적인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다.첫 실천으로 광산구는 24일 오전 구청 1층에서 ‘청렴광산 365 캠페인’을 벌였다.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이 명시한 ‘8대 갑질 금지 행위’, 상호 존중 등 청렴 핵심 가치를 알렸다.이어 전 부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동참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광산구는 집중 기간 참여형 청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21일 6개 주요 협력업체와 상호 존중 및 공정한 업무관계 조성을 위한 ‘청렴·동반성장의 날’ 행사를 했다.또 노사발전재단 주관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 사업으로 ‘원·하청 안전보건체계 구축 파트너십-Day’를 개최했다.‘청렴·동반성장의 날’행사에서는 청렴협약을 체결하고, 갑질 유형과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갑질 예방교육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원·하청 안전보건체계 구축 파트너십-Day’는 원·하청 간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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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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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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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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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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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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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분기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전년 동기比 23% 증가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인 SEMI는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통계 보고서를 통해 2026년 2분기 반도체 장비 매출이 405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로는 11% 증가한 수치다.이번 실적은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기록으로, 지속적인 AI 투자 확대와 글로벌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기술 및 생산능력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아짓 마노차 SEMI CEO는 “반도체 장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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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서 금상 2개 등 5개 수상…30년 연속 대통령상
한전KPS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5개 팀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3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한전KPS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참가해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개를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한전KPS는 현장개선, 안전품질, 사무간접 등 3개 분야에 5개 팀을 출전시켰다. 참가팀 전원이 금·은·동상을 받으면서 발전설비 정비 현장에서 추진해 온 품질혁신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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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닛, ‘AI 신용평가 정교화 기술’로 신용평가 한계 해소
AI 금융 플랫폼 어피닛이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신용 평가를 더 정교하게 만드는 AI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어피닛과 서울대가 지난해 개발도상국 금융 포용성 확대를 위해 함께 시작한 AI 기반 금융 프레임워크 공동 연구의 첫 결실이다.기존 신용 평가 시스템에 대출 상품 미승인 고객에 대한 기록이 남지 않는 지점을 개선한 것이 이번 출원 기술의 핵심이다. 승인 고객은 이후 상환했는지 연체했는지가 데이터로 축적되지만, 미승인 고객은 실제로 상환할 능력이 있었는지 확인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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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회적 고립, 공존이 답이다’ 포럼 개최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 고립, 공존이 답이다’ 고독·고립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사회적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 바라보고, 고립된 이웃의 관계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주민이 객석MC로 참여해 조용호 오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사회적 고립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현장 인터뷰로 시작했다.이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한 당사자의 삶과 관계 회복 과정을 바탕으로 제작한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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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