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문경시가 교통이 불편한 농촌 마을을 직접 찾아 토지 관련 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바쁜 농번기와 명절 준비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토지 상담부터 현장 접수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하며 호응을 얻었다.문경시는 지난 8일 산북면 흑송리와 호암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군산원예농협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현
충남 청양군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김홍열 군수는 지난 1일 청양군 예산팀과 관련 부서장·팀장 등과 함께 지역내 주요 사업장 8곳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피고, 사업별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답사는 2027년 예산편성에 앞서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군수는 이날 현장 곳곳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함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민선 9기 ‘민생실용’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문경소방서를 찾아 현장 대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중점관리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문경소방서는 지난 26일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문경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문경에코월드를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성북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2일 성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성북지역자활센터,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시립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되었다.현장 방문에는 김경이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장선희 부위원장, 김태균, 박윤경, 조민국, 한지연, 허선행 의원과 관계 부서 담당자 등이 함께했으며, 위원들은 각 시설의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 받
팜스코가 현장의 컨설팅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팜스코는 최근 축우 농가의 생산성 극대화와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해 현장 리더를 대상으로 한 전문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축우 지역부장 대상의 스페셜 스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장 컨설팅의 핵심 리더인 축우팀장의 전문성
2시간전
인천환경공단은 14일부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명절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단의 핵심 가치인 '안전우선' 경영철학을 실현하고,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환경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조직 결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송도사업소 자원순환시설을 시작으로 가좌사업소와 공촌사업소의 하
평택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와 오성면 양교리 벼 신품종 실증시험포장에서 지역 농협 관계자와 대표 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평택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우수 벼 품종을 발굴하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설명회는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벼 신품종 지역 적응 실증시험 및 품종 비교 전시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벼 품종의 생육 특성과 수량성 등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관찰하고,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오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은 9월 7일, 진주학생문화나눔터 다움에서 진주, 사천 등 총 8개 지역의 서부경남권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 서부경남권 지역감독교실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서부경남 지역 교육시설 공사의 품질 제고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총 7회로 구성된 첫 번째 연수로,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경험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연수 1부에서는 건축구조 분야 기술사에게 듣는 현장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현장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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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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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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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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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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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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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4.5조 매도...코스피 3.26% 급락
코스피가 14일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에 3% 넘게 급락하며 6700선을 내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5.54포인트 내린 6684.3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30포인트 내린 6692.61에 출발했다. 장중 6700선까지 낙폭을 줄였지만 다시 매물이 나오면서 밀렸다.지난 9일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6600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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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주주 삼성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7.33%p 증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의 주주 삼성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3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 및 처분이 제시됐다.삼성자산운용의 2026년 9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1만9622주다. 보유비율은 7.33%로, 7.3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41만9622주이며 지분율은 7.33%다.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 및 처분이 제시됐다. 삼성자산운용은 2026년 9월 10일 기존 보유분 55만5175주를 신규보고로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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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58%가 AI 활용...ICT·제조업이 고도화 도입 주도"
국내 기업들 중 AI를 활용하는 비중이 58%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48%에서 상승한 수치다.아마존웹서비스는 리서치 기관 스트랜드 파트너스가 의뢰해 진행한 '한국 AI 잠재력 실현 2026' 연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번 조사는 국내 기업 리더 1000명과 일반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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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 FSD 쓰세요?"…일론 머스크 무감독 주행 홍보에 美 정치권 경고
테슬라의 무감독 풀셀프드라이빙 홍보가 미국 정치권의 안전성 검증 요구로 번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여전히 테슬라 FSD 사용 중 운전자의 상시 감독이 요구되고 있지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무감독 운행이 가능한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메시지를 이어가면서 규제와 소비자 오인 논란이 커지고 있다.13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무감독 FSD 기술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현재 FSD가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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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다문화가족과 한가위 온정 나눠
GS파워가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지역 복지기관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했다.GS파워는 지난 12일 의왕시가족센터가 주관한 다문화가족 명절 문화 체험행사 ‘GS파워와 함께하는 한가WE 한마당’을 지원했다.GS파워의 사회공헌사업으로 3년째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40가정,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가위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윷놀이와 비석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