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정예산보다 889억 원 늘어난 1조 1,65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일 열린 제324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은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당면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인문의 향기는 지난 27일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한 제철과일, 비타민, 선크림 등 후원물품을 검단구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인문의 향기와 ㈔하이서울기업협회이 함께하는 ‘행복릴레이 나눔동행’ 행사의 일환으로, 여름철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소연 아동보육과장을 비롯해 인문의향기 사무국장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6명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인문의향기 이병택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가 27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가족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아동용 목욕타월을 전달했다.이날 후원받은 아동용 목욕타월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가족캠프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장영순 회장은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의 서비스 공급망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거점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차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더 가까이, 더 촘촘하게’를 목표로 중부권과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부권 간담회는 지난 25일 열렸으며, 남부권은 27일, 북부권은 28일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한층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인천의료원은 8월 26일, 가좌시장 상인회와 ‘지역 상생 및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인 인천의료원과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이 손을 잡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기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적극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단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7,298.17㎡에 총 225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 중 장애인 주차면 7면, 가족배려주차면 26면, 경차 주차면 21면, 전기차 주차면 12면을 마련해 다양한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해 주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주차요금은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는 1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4지역 1지대로부터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오산L.C, 오산중앙L.C, 오산운암L.C, 오산청죽L.C, 오산세교L.C, 오산사랑L.C 등 6개 라이온스클럽이 함께한 연합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각 클럽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발달장애인 및 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 후원에 참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강영미 관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
현대제철이 장애인 고용 전문기관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선다.현대제철은 21일 성남시에 위치한 현대제철 판교 오피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의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임직원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현대제철 경영지원본부장 서상원 부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이 참석해 ▲장애인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협회 회원 및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건강검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협력 △건강정보 및 의료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주송 병원장은 “협약을 통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충북도는 18일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가 도청을 찾아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 상당의 흑염소 진액 1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흑염소 진액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이만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흑염소 진액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산 염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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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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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경찰 재수사 검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7일 여야 전면전 양상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전담 대응팀을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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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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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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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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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교권보호를 넘어서 교육공동체 회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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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시내버스를 타고 대학병원에 다녀왔다. 버스는 운전석에 운전기사와 승객과의 신체적 접촉을 차단하는 투명 격리판을 설치하고, 운행 중에 버스기사를 폭행, 상해하면 법적 제재를 받는다는 경고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대학병원 역시 게시판에 의료진에 대한 폭언과 폭행은 법률로 금지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버스와 병원의 경고문이 교권침해에 대해 고심하고 있어서인지 평소와 달리 눈에 확 들어왔다.버스와 병원 관계자들은 각기 임무에 충실하고, 고객들에게 평온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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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공인중개사가 만드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경기도, 15일 콘퍼런스
인공지능 기술이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경기도가 AI 시대 부동산 거래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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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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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시민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예산정책토론회를 연다.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함께 14~23일 시청 회의실에서 8개 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 일정은 ▲도시-14일 오후 2시 ▲시민안전-15일 오후 2시 ▲교통건설-16일 오전 10시 ▲경제산업-17일 오전 9시 30분 ▲기획행정-18일 오후 2시 ▲환경해양-22일 오전 10시 ▲보건가족-22일 오후 2시 ▲문화소통-23일 오후 2시다.토론회에서는 올해 예산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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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MICE 트래블마트', 14~17일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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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6개국의 마이스 바이어들이 인천에 집결해 국내 마이스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벌인다.인천시는 14~17일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2026 제3회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마이스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마이스 트래블마트에는 아시아 6개국의 마이스 바이어 30개사와 국내 마이스 기업 52개사가 참여해 320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비즈니스 상담회 규모는 지난해의 288건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사전에 해외 바이어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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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7년 예산 시민 목소리 듣는다…14~23일 토론회
인천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에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예산정책토론회를 연다.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기획행정, 시민안전, 환경해양, 교통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