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일자산제1체육관은 2월 25일 노후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상반기 취약 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체육시설법 관련 규정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체육시설 점검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안전점검으로, 체육시설 안전 지침에 따른 현장점검 및 이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한다.이번 점검에는 체육·건축·소방분야 전문인력이 참여하여 체육관 건축설비 관리상태, 소방설비, 건물 내·외부 시설을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는 안전 등급에 따라 ‘양호’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일구민체육센터는 헬스장이 부담스럽거나 혼자 운동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소그룹 PT 프로그램’을 3월에 운영한다고 밝혔다.소그룹 PT는 전문 트레이너 1명이 개인 맞춤형 지도와 그룹 운동의 동기부여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동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별로 구성했으며, 소도구를 활용해 안전성을 높였다.이번 PT 프로그램은 최대 8명의 소그룹으로 운영되며, 근력 강화, 체중관리, 기초체력 향상, 스트레칭, 코어운동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운영된다. 특히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해 “바레” 운동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연필스케치부터 유화까지” 미술 강좌를 증설 운영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바레 프로그램은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필라테스, 근력 운동 요소를 결합하여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 코어 안정성 강화에 효과적인 전신 운동이다. 격한 동작 없이도 충분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운동 초보자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형 맞춤 운동으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1일 강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운영 노하우와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식에는 이상철 이사장을 비롯하여 강동구도시관리공단과 강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하였으며, ▲평생교육 문화 선도를 위한 협력 모델 연구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2026년 2월 24일 우리동네키움센터 강동 5호점과 지역사회 발전 및 나눔과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체육시설과 지역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아동 복지 증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체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돌봄 운영 ▲ 상호협력 모델 공동 연구 ▲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 지방공기업 내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87.0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단이 해당 조사에 참여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점수다.이번 결과는 전년도 81.0점 대비 6.0점 상승한 수치로, 최근 3년 동안 연속 80점대 이상을 유지하여 조직 운영 안정성과 내부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온 성과로 평가된다.공단은 직원 만족을 핵심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보상체계 합리화, 복리후생 확대, 근무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전체 조사항목에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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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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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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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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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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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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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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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마치면서, 대만에 대한 가장 무거운 질문에 답해보려 한다. '과연 대만은 중국의 일부인가'라는 질문이다. 어쩌면 대만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이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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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자체 토큰 바이백 87% 축소…USDS·DAI 준비금 확충
유명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스카이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확충을 위해 자체 토큰 바이백 규모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DL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를 운영하는 디지털 협동조합은 12일 투표를 통해 하루 바이백 규모를 30만 달러에서 3만7600달러로 87%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조치는 3개월간 유지된다.스카이 창업자 룬 크리스텐센은 이란 전쟁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그는 디스코드 서버에 "세계는 대규모 오일 쇼크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많은 금융 인프라가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비판적인 이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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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경애 교육장 학교 현장 방문으로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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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일 취임한 이경애 교육장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교육활동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안과 교육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별 교육 여건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차원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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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도로 공사 작업자 굴착기에 깔려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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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사고 원인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쯤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한 도로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후진하던 굴착기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사고 이후 공사 작업을 중지시키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및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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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한동훈 설전…"역시 조선 제일의 혀"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조선 제일의 혀"라고 비꼬았다. 조 대표는 14일 전날 공개된 한 전 대표의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