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송문석 후보는 2일 마지막 호소문을 통해 "교육감은 변명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 앞에 떳떳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송 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정책은 작아지고, 의혹은 커졌다"며 "아이들 이야기는 뒤로 밀리고, 고소와 고발, 해명과 반박, 허위사실 공방과 이해충돌 논란만 앞에 섰다"고 지적했다.이어 "교육감은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육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저는 정도를 걷겠다"고 약속했다.그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신 도민 여러분, 이번만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마지막 총력유세를 열고 제주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송 후보는 이날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유세에서 “이번 교육감 선거는 누가 더 크게 싸우느냐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정치가 아니라 교육, 갈등이 아니라 변화, 성적만이 아니라 성장을 이야기해 왔다”고 밝혔다.그는 36년간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교육행정가로 활동한 경험을 강조하며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일 ‘유권자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는 편을 가르기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교단이 검증한 사람, 깨끗한 교육자 송문석을 선택해달라”고 당부했다.송 후보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제주 어디에 살아도 차별받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송 후보는 이어 “교육감 선거에는 정당도, 기호도 없다. 오직 이름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 있고,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도민들에게 거대 정당이 아닌 민생이 우선되는 정치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양 후보는 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이 주인되는 제주, 민생경제가 살아나는 제주를 원한다면 기호 5번 무소속 양윤녕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제주가 어떤 길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기존 정치로는 제주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송문석 후보가 5월 31일 자신의 고향인 제주시 구좌읍 지역을 찾아 대대적인 이동 유세를 펼치며 막판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송 후보는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김녕리를 시작으로 월정리, 행원리, 평대리, 세화리, 하도리, 종달리, 한동리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이동유세를 이어갔다.세화 하나로마트 앞 집중유세에서 송 후보는 연설을 통해 “이번 선거는 정치의 승부가 아니라 교육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교육감 선거에 정당은 없다. 번호도 없다. 오직 누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남원포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고 후보는 30일 오후 남원포구에서 유세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원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장성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과 현정화 전 제주도의원이 찬조연설에 나서 고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장성철 위원장은 “서귀포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을 해결할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선거는 서귀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현명한 선택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후보는 29일 사전투표를 마치고 "진짜 청년 대표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제주시 연동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김명호 도당위원장, 고민정.임수필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와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그는 “청년이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게, 저 정근효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며 “이번 선거는 연동을 가장 오랜 시간 지켜나갈 청년 후보이자, 기득권이 아닌 평범한 주민들이 승리하는 선거가 되어
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양정철 후보는 구좌·우도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는 과거의 낡은 관성에서 벗어나 젊은 추진력과 행정 전문성을 갖춘 새 인물을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라며 “도의원은 조례, 예산, 행정감시로 결과를 만드는 자리인 만큼 양 후보야말로 공약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래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은 젊은 정치신인으로서 지역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충남 당진을 찾아 “이번 선거는 당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자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거리 유세와 상가 방문,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가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송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 “당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당진에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책임질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
송문석 제주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는 최근 김광수 후보와 고의숙 후보 각각 논란이 일고 있는 태양광 사업 및 이해충돌 논란과 관련해 두 후보의 공개 해명을 요구한다고 17일 밝혔다.송 후보 측은 “교육감 선거는 상대를 공격하는 선거가 아니라 누가 더 책임 있고 깨끗한가를 선택하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렴은 단순한 선거 구호가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증명되는 가치”라며 “도민과 학부모가 납득할 수 있는 설명과 공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기자회견과 방송토론을 통해 도민 눈높이의 검증을 지속적으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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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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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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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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