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치솟는 사교육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연동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열린공공학습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 총액은 29.2조 원으로 4년 연속 상승했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이며, 소득과 지역에 따른 교육 격차 또한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연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14일 연동지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실시간 공유형 공용주차서비스 도입을 제안했다.정 후보는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이 주차난 해결을 호언장담하지만, 정작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은 공약을 반복하고 있고, 주민이 소외된 채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진정한 해결의 열쇠는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추가 개발’ 공약에 대신 ‘실시간 공유형 공용주차서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즈음한 입장문을 내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열두 번째 봄이 찾아왔다"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희생자분들을 추모한다"고 밝혔다.이어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무거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국가는 어디에 있었는가', '정치는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우리 정치는 아직도 온전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세월호참사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후보가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선다.정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제주시 연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전국 최연소 후보’라는 상징성을 넘어, 연동의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과 함께 민생 중심 정치를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정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제주 청년수도 1번지 연동’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 중심의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그동안 정 후보는 △제주 청년 생활임금(청년수당
6·3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진보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했다. 지역구 5명, 비례대표 2명 등 총 7명이 출마하는 가운데, 원내 진출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이도2동 을선거구에는 송경남 후보가 출마한다.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장과 진보당 제주시을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후보와 맞붙는다.연동 을선거구에는 최연소 출마자인 정근효 후보가 나섰다.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와의 3파전 구도다.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연동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보장하기 위해 어린이통행도우미가 동행하는 ‘워킹스쿨버스’ 제도를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불거지는 미취학 아동 및 저학년 대상 유괴·납치 범죄와 끊이지 않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있다"면서, "아이들의 가장 소중한 일상인 등하굣길이 더 이상 불안과 위험의 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워킹스쿨버스’는 통학 안전 지도사가 정해진 노선을 따라 등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고물가와 경기 부진으로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해 ‘우리동네 가계부채 119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2025년 2/4분기 기준 자영업자 대출잔액이 1,069.6조 원으로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특히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저신용자인 ‘취약차주’의 연체율이 11.3%에 달하고 연체 지속 비율이 80%에 육박하는 등 자영업자의 대출 부실이 심각한 사회적 재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이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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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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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 발표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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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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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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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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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 오는 12일부터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출전
충북 선수단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참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은 볼링, 보치아 등 11개 종목 총 321명이 출전해 전국 시‧도 선수단과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140개 이상 획득을 목표하고 있다. 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충북을 대표해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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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U18 운호고, 창단 3년만에 왕중왕전 티켓 따내
충북청주FC U18 운호고가 전국 고등 축구 무대에 선다. 10일 충북청주FC에 따르면 U18 운호고는 최근 종료된 ‘2026 K리그 주니어 U18’ C조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U18 운호고는 전국 고등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유스팀 창단 3년 만이다. 오는 8월14~29일 경북 안동시에서 열리는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각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64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충북청주FC 유스팀 관계자는 “창단 후 짧은 기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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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초등학교태권도연맹, 초록우산에 쌀화환 70포대 후원
충북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10일 청주시 상당구 소재 한 식당에서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쌀화환 70포대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쌀화환은 지난달 24~25일 도내 초등학생 태권전사들이 참여한 ‘제50회 회장기 태권도대회’를 통해 조성된 후원 물품이다. 모아진 쌀은 중도입국 아동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는 청주새날학교에 배분될 예정이다.김수정 충북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은 “중도입국 아동 청소년들이 한국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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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B.B.S청주청원지회 모범청소년 견학·체험 행사
충북대학교 인문대학과 한국B.B.S청주청원지회는 지난 9일 충북대학교에서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학견학 및 체험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행사에는 B.B.S청주청원지회 소속 모범청소년 30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성정용 인문대학장의 ‘인문학과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와 ‘2030 신데렐라:재미있는 AI세계’를 주제로 한 김미혜 전자정보대학장의 강의를 들었다.강의후에는 유튜브 송출이 가능한 인문대학 미디어센타를 비롯해 교내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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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봉양 209호선 농어촌도로 반토막공사 후 방치 논란
충북 제천시 봉양읍 농어촌도로 209호선 확포장공사가 공정률 80% 상태에서 수개월째 멈춰서며 주민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제천시와 봉양읍 주민들에 따르면 봉양읍 농어촌도로 209호선 확포장공사는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올 12월 말 준공을 계획으로 지난 2023년 5월 공사가 시작됐다. 전체 1.4km 구간을 폭 6.5m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다.그러나 공사가 80% 가량 진행된 가운데 포장과 마무리 공사가 안된 채 수개월째 멈춰서 있다.이로 인해 이 도로는 비가 오면 도로가 질척이고 대형 차량 통행 시 먼지와 진동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