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총 1억6천만원 규모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추진됐다. 피해가 큰 거제시와 통영시에 각각 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6천만원 상당의 생수 12만병을 지원한다. 성금과 생수는 피해 주민의 생활 지원과 지역 복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새마을금고 임직원으로 구성된‘MG따숨봉사단’도 현장 복구에 나선다. 봉사단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거제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를 방문해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경남교육청은 개학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하는 데 지원을 집중하고, 학교 자체 복구가 어려운 부분은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하며 필요시 지자체 등과도 협력할 방침이다.재정 지원과 관련해서는 시급한 복구에 예비비를 우선 투입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재난복구비와 연계해 재원을 신속히 확보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예천주공 2단지 아파트 앞 사거리 광역상수관로 누수 복구가 8일 오전 1시경 완료됐다.  지난 5일 낮 12시 22분경 해당 사거리 일원을 지나는 광역 상수관로가 파열돼 물이 도로로 쏟아졌다.  해당 광역상수관로는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가 관리하는 시설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응급 복구가 진행됐다.  서산시는 즉시 응급 복구 장비를 투입하고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통제에 나섰다.  또한, 단수가 우려되는 예천동, 팔봉면, 부석면, 인지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지 수위를 최대치로 확보했으며, 대수용가
안동시가 지난 8월 31일 풍산읍과 북후면 등에서 발생한 강풍과 우박 피해를 수습하고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현장 복구 지원에 나섰다.이번 강풍과 우박으로 일부 과수원에서 사과가 떨어지고 나무가 쓰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떨어진 과실은 충격으로 생긴 상처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부패할 가능성이 높아 신속한 수거와 처리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안동시는 9월 2일 공무원과 안동시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농가주부회 등 200여 명의 인력을 피해 현장에 투입했다. 참여자들은 강풍에 쓰러진 사과나무를 바로 세우고 과수원
삼성이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 지원과 함께 긴급 구호물품, 임시 거주공간, 피해 고객 금융지원까지 병행하며 수해 지역 회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28일 삼성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냈다.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특히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권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필요물품과 자원봉사자 지원에 나섰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거제·통영 등 남부권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키트 1200개를 긴급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자원봉사자 키트는 정글모, 우의, 장화, 마스크, 장갑 3종, 수건 등 수해 복구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복구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작업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키트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와 거제시가 피해복구와 주민 일상회복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긴급 지정기부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통영시는 지난 17일부터, 거제시는 18일부터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피해복구 모금을 시작했다. 모금 목표액은 각각 5억원으로, 통영시는 9월 30일까지, 거제시는 10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한다.이번 집중호우로 통영과 거제에서는 주택·상가 침수와 산사태, 도로 및 각종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양 시는 이번 지정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구 등 피해지역의 일상회복을
전기안전공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거제 지역의 전기시설 안전 확보와 주민·상인의 일상회복 지원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일 공사 관계자 40여 명과 함께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를 찾아 수해 피해와 복구 현장을 살피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섰다.공사는 이번 집중호우가 시작된 직후부터 정전 사고에 대응해왔다. 비가 그친 뒤에는 침수 피해를 입은 통영 서호전통시장 점포 300여 곳의 전기설비를 점검해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를 지원했다.이어 거제시 장평초등학교 인
IBK기업은행은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주택 상가 침수, 도로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과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기부와 함께 피해 지역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IBK기업은행은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주택 상가 침수, 도로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과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기부와 함께 피해 지역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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