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가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한 시민 안전의식 높이기에 나섰다.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취지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예산역에서 가스안전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 10여 명과 예산경찰서, 코레일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스안전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현장에서는 가스사고 사례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시가 AI 기반 차량번호판 판독 카메라를 운영하는 플록 세이프티와의 계약을 종료한다. 범죄 수사에 유용하게 활용돼 왔지만, 다른 지역에서 시스템 오남용 사례가 불거지면서 사생활 침해 위험이 공공안전상의 이점보다 크다고 판단했다.27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템피시는 플록의 자동 차량번호판 판독기 네트워크 운영을 중단하고 계약 해지 절차에 들어갔다. 시가 운영해 온 판독 카메라는 총 33대로, 경찰은 수사 과정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병역면탈 행위에 대한 국민 신고 및 제보를 연중 접수한다. 신고 및 제보는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정착과 병역면탈 범죄 예방을 위한 것으로,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가능하다. 신고·제보 대상은 병역을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쓰는 행위, 징집·소집 등 병역의무를 기피하는 행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병역면탈을 조장하는 정보를 게시·유통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제보 내용이 병역면탈 범죄로 인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미국 재무부가 해외 사기 조직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의심거래 신고와 정보 공유 강화를 촉구했다. 관련 신고에 기록된 거래금액이 약 127억달러에 달하면서 범죄 자금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는 은행과 신용조합, 암호화폐 거래소, 증권사 등에 해외 사기센터 관련 의심거래를 보다 정밀하게 보고하도록 권고했다. 핀센이 분석한 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이서영 충남경찰청장은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행보로 14일 천안시 소재 충남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했다. 아보전은 피해 아동을 보호하고 학대가 재발생하지 않도록 사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이 청장은 아동학대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상징적인 첫 방문지로 선택했다. 이 청장은 “학대로 피해받는 아동이 없는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경찰, 지방정부, 아보전 등 관계기관이 다 같이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청장은 같은날 천안서북경
한전MCS가 광주경찰청과 손잡고 식생활 지원을 통해 범죄피해자의 신체적·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다.한전MCS는 10일 광주경찰청과 범죄피해자의 보호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의 식탁’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범죄피해 이후 심리적 충격과 무기력 등으로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피해자에게 건강한 식사와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유의 식탁’은 범죄 피해로 심신이 지친 피해자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 스스로를
충북 영동경찰서는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영동군 전문건설협회 장시영 회장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쇼 등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업체 등을 대상으로 최근 유행하는 대리구매 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피싱 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이두한 서장은 “피싱 범죄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평소 모르는 번호, 돈을 요구하는 황당한 내용의 전화는 우선 끊고 확인하는 행동 요령을 실천해달라”고 부탁했다.영동서는 건설협회와 핫라
충북 충주경찰서는 7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유영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은섭 충주시 안전행정국장 및 시청관계자·충주경찰서 과·계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심 치안공감 브리핑’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지역 치안환경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치안과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찰은 올해 6월 말 기준 112신고가 1만9098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0.1% 증가한 지역 치안수요를 설명하고, 범죄·교통·사회적약자 보호 등 복합적인 치
대구군위경찰서는 3일 오전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군위우체국 등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인쇄된‘박스테이프’를 제작해 배부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보이스피싱 예방 일회용 앞치마’ 홍보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프로젝트이다.군위경찰서는 기존 일회성 전단지나 현수막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속 접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릴레이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제작된 박스테이프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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