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
한국광해광업공단이 8개 분야에서 63명의 국민참여감사관을 위촉해 감사 기획과 취약분야 점검에 외부 시각을 반영한다.현장에서 발굴된 불편사항과 리스크, 제도개선 의견 등을 자체감사에 활용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광해방지·환경관리, 핵심광물·자원안보, 해외자원개발·국제협력, 광산안전·산업안전, 지역진흥·대체산업, 기업융자·보조금 지원, 공정계약·윤리청렴, 디지털서비스·국민소통 등이다.국민참여감사관은 공단 사업에 대한 감사 착안사항을 제안하고 취약분야를 모니터링한다. 제도개선 의견 제시와 국
이현재 하남시장은 28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 GTX-D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등 하남시 광역철도망 확충을 강력히 건의했다.첫째, ‘황산사거리’는 하남시와 서울을 잇는 관문이자 만성적인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교차로로서 GTX-D 황산 경유 시 약 14만 1천인의 유동인구와 GTX 역간거리 및 선형기준 등 기술적 필요조건을 충족하고 2만 2천543명의 염원이 담긴 주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한바 있으므
대동금속이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신주 상장을 완료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대동금속은 지난 8월 12일 이사회에서 최대주주인 대동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하이드로텍 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이어 8월 26일 약 90억원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과 하이드로텍 지분 94.7% 취득을 완료했다. 대동이 취득한 신주 300만주는 9월 17일 상장됐으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유상증자 반영 기준 대동금속의 자기자본은 약 435억원에서 약 525억원으
충남 서산시는 18일 국토교통부에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포함한 6개 시군 부단체장,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면담하고, 충청권 핵심 인프라 구축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충청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충남 태안군에서 출발해 서산공항, 내포 신도시, 청양군, 공주시,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146.7㎞ 규모로 기존 철도 선로 21㎞를 활용하고 125.7㎞ 선로를 신설하며,
예산군의회가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군의회는 15일 환경과·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업소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으며, 16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마지막 감사에서 김영진 의원은 맑은누리센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농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이용 실적과 운영비를 점검하고 설치 위치와 사업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9월 14일, 미추홀구지역아동센터협회 소속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과 유현숙 지역아동센터협회장을 비롯한 관내 아동센터장 11명이 참석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현장 고충 청취 ▲건의사항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센터장들은 현재 지역아동센터 임대료를 센터장이 사비로 부담하고 있는 실정을 언급하며,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아동 돌봄을 위해 현장의 여건을 반영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내 재해위험지역 정비 및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등 12개 사업, 총 148억 5700만원의 국비가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분야별로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개 사업에 30억4600만원이 각각 배정됐다.특히 내년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총사업비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2곳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재해예방을 위한 방재 기반(인프라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이 위례과천선 두데미역과 북위례역 신설안이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송파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채 의원은 두 역이 문정1동과 북위례 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공백을 해소하는 데 필요하다며, 송파구 차원의 종합 검토자료 마련과 서울시·국토교통부 건의, 구의회·지역 정치권·주민대표가 참여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했다.다음은 5분 발언 전문위례과천선 두데미역·북위례역 신설안 반영, 송파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1동,
엠젠솔루션 측은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8%로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주식병합 비율 반영 및 단순처분이 제시됐다.엠젠솔루션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1만419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4일 대비 121만4199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08%로, 2.3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81만4198주이며, 지분율은 5.08%다.엠젠솔루션은 2026년 8월 31일 주식병합을 통해 의결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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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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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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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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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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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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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이‘202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신규 획득하며 체계적인 인재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성원의 성장단계에 맞춘 인재육성 체계를 비롯해 조직 내 소통과 성과를 촉진하는 문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AI 기반 인사관리와 역량개발 등이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전반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다.경동제약은 신입사원 온보딩부터 주니어, 미들급, 핵심 인재, 리더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경로를 구축해 구성원이 입사 이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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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미선 기상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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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지난 7~8월 장기화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63억1400만 원의 복구비를 9월 중 지급한다.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