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의 졸속 통합 이전 추진에 반대하는 창원시 진해구민들이 오는 13일 대규모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와 관계기관을 향해 이전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한다.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 광장에서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이전 반대 진해시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시민 집결과 본행사에 이어 도심 거리행진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진해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MI·EMC 필터 업체 동일기연의 사실상지배주주 손동준 공동대표이사가 소유한 동일기연 주식 수량이 54만4084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30일 주식 수는 13만6021주, 지분율은 3.3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68만105주, 지분율은 3.8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4만408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3일 보통주가 54
EMI·EMC 필터 업체 동일기연의 10%이상주주 아침해가 소유한 동일기연 주식 수량이 866만1752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8일 주식 수는 216만5438주, 지분율은 61.5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1082만7190주, 지분율은 61.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66만175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3일 보통주가 866만17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최대주주 이광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09%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이며,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기재됐다.이광훈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37만8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비 6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09%로 2.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37만80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의 10%이상주주 바이오스마트가 소유한 옴니시스템 주식 수량이 121만3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889만7266주, 지분율은 31.8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2010만7269주, 지분율은 33.8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1만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정밀부품 가공 업체 대성하이텍의 최대주주 최호형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9.54%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 추가이며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최호형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95만980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대비 1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9.54%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79만42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대비 1000주 증가했다.
용담2동 및 바르게살기운동용담2동위원회에서는 13일 위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레포츠공원 및 용두암 해안도로변 등 방범취약지역
윙입푸드홀딩스의 주요주주 조금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4.05%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취득으로 기재됐다.조금화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00만주다. 보유비율은 14.05%로, 14.0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00만주이며 지분율은 14.05%다.변동 사유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취득이 제시됐다. 조금화는 2026년 8월 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의결권 있는 주식 500만주를 취득했으며, 취
윙입푸드홀딩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왕정풍 이사가 소유한 윙입푸드홀딩스 주식 수량이 1300만주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0일 주식 수는 323만3007주, 지분율은 25.6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1623만3007주, 지분율은 45.6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0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9.9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1300만주 증가했고,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200주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239만897주, 지분율은 9.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239만1097주, 지분율은 9.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 보통주가 200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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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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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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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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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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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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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울산·제주 인디뮤지션 한 자리에...〈인디안아Zone’s〉경남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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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에서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야생과 같은 인디 세계에서 서로를 ‘안아’ 주고, 지역 음악창작소 간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 7월 제주에서 열린 첫 번째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9일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