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주요주주 메타몰퍼시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6.63%로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으로 명시됐다.메타몰퍼시스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0만주다. 보유 비율은 16.63%다. 주권 주식수는 240만주이며 지분율은 16.63%다.이 중 보고자인 메타몰퍼시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28만주로 보유 비율은 15.80%다. 특별관계자인 정기철은 12만주를 보유했으며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10%이상주주 메타몰퍼시스가 이노진 주식 소유상황을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228만주, 지분율은 15.80%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 보통주가 228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28만주가 됐다. 사유는 제3자배정유상증자였다. 취득단가는 1400원으로 기재됐다.이노진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0억원, 부채총계 9억원이며 자본총계 141억원이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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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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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페이스 CEO "오픈AI발 해킹 사고 이후 AI 기업 해킹 공시 의무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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