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부품 가공 업체 대성하이텍의 최대주주 최호형 공동대표이사가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호형과 특별관계자 4인의 대성하이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3만9245주, 보유 비율은 45.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최호형은 254만205주, 16.86%, 특별관계자 최우각은 250만3040주, 16.61%, 최호익은 160만주, 10.6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최호형은 유안타증권과 담보계약을 2024년 10월 18일 체결했으며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