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단양중학교 창의융합교육관에서 지역내 초·중·고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단양 STAR 페스티벌’ 천체관측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단양 STAR 페스티벌’은 천체관측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높이고 우주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단양의 대표적인 특색 교육활동이다. 프로그램은 창의융합교육관 3층 천체관측실과 5층 원형돔 관측실에서 진행됐다.  3층에서는 밤하늘의 움직임 이해, VR 체험, 일식과 월식 원리
KB국민은행이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3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3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며, ▲상승추구형 ▲상승낙아웃형 ▲상승낙아웃형으로 구성됐다.먼저 ‘상승추구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되며 만기 이율은
충남 천안시가 지역 창업 생태계를 선도할 혁신 기업인 ‘천안미래유니콘 C-STAR’ 4기 7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C-STAR 육성사업은 천안시가 5개 지역 창업지원기관과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지난해까지 3개 기수에서 총 22개 기업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글로벌 계약 체결과 정부 공모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4기 모집에는 로봇, 모빌리티,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 스타트업 42개 사가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안동시는 4월 14일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SBS와 함께 대규모 복합 문화 축제인 ‘K-STAR RUN IN 안동’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안동댐 주변의 아름다운 수변 자원과 글로벌 K-POP 콘텐츠를 결합해 관
국내 모바일 게임 역사에서 수집형 RPG의 표준을 제시했던 IP가 차세대 그래픽으로 부활했다. 넷마블은 15일 ‘몬길: STAR DIVE’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단순한 그래픽 리마스터를 넘어 최신 렌더링 기술을 활용한 연출력과 현대적인 액션 시스템을 결합해 원작 팬층과 하이엔드 액션 유저를 동시에 겨냥했다. 가장 큰 기술적 변화는 언리얼 엔진 5의 전면 도입이다. 고도화된 폴리곤 연출과 물리 기반 렌더링을 통해 캐릭터의 움직임과 복식의 질감을 정밀하게 구현했다. 특히
충남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STAR’ 참여 기업 ‘랩투보틀’이 무카페인 에너지 음료 ‘스터디샷’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유망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과 성장을 돕기 위해 천안시가 추진해 온 밀착 지원 정책의 결과물로 풀이된다.천안 소재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은 청소년의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스터디샷은 카페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카페인 공법을 적용했으며 설탕, 방부제, 향료 등 5가지 성분을 배제한 ‘5무’ 원칙을 지켰다.랩투보틀은 최근 세계적 권
부산시가 부산의 오랜 식문화 자산과 새로운 트렌드를 연결해 지역 식음료분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8일 부산시는 '비욘드 비-스타...
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에서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4월 15일
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8일 오후 6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후 6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로 동시 진
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에서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둔 14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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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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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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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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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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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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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이마트·테라사이클 등 18개 기관과 해양플라스틱 저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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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2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이마트, 테라사이클을 포함한 18개 파트너사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시작된 이후 유통사, 제조사, 공공기관 등 공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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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율 90% 달성’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계약자에 테슬라·제네시스 증정 혜택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급감하면서 신축 단지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를 찾는 대기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공급 가뭄이 길어지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부동산 리서치업체에 따르면 올해 지방 아파트 공급량은 8만9,23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9.5%나 줄어든 수치다. 지방 아파트 연간 공급 물량이 10만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2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이런 공급 가뭄은 전남지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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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적 협력 '원헬스' 통해 ASF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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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질원 심포지엄 개최, 야생동물 바이러스 저장 역할 사람활동 확산 핵심경로...생태계 변화 신종질병 출현 다양 유전형 방어·병원성 회복 차단 '백신 개발에 필수' 야생동물, 사람활동, 생태계 환경을 아우르는 원헬스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이 잇따라 제기됐다. 국립야생동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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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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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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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제주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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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의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환하는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공약을 27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해녀와 돌문화, 설화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자산이지만, 지금까지는 보존 중심 정책에 머물렀다”며 “이제 제주의 영혼을 산업으로 키워 청년의 일자리와 제주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Jeju IP Project’를 통해 해녀, 돌문화, 제주 신화 등 고유 자산을 공연·전시·영상·웹툰·게임·공예 등 6대 장르로 산업화하고,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