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시청률 합이 9%대를 기록했다.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 MBC, SBS가 방송한 한국-대만전 시청률 합은 9.6%로 집계됐다.이는 지난 7일 열린 한일전 시청률 합보다 6.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채널별 시청률은 SBS가 4.0%로 가장 높았고, MBC가 2.9%, KBS 2TV가 2.7%를 기록했다.SBS는 이대호·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가 중계를 맡았고, MBC는 오승환·정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