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념해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연다고 밝혔다.이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이끌어갈 경주문화재단의 새 수장이 선임됐다.경주시는 재단법인 경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정지영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 정 신임 대표이
3살 아이가 숨진 아동학대 사건의 폐쇄회로TV 영상을 여과 없이 반복 노출한 예능 프로그램이 법정제재를 받았다.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2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Dark edition'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은 의붓아버지가 3살 딸을 수영장에 여러 차례 내던져 숨지게 한 사건을 다루면서 아이가 물속에서 허우적대는 모습과 힘이 빠진 아이에게 의붓아버지가 튜브를 던져주는 장면 등을 반복 노출했다. 방송 화면에는 '아이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념해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축제 기간 중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심은 오는 8월 13일 오후 1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예심을 거쳐 최종 선발된 15~16팀은 8월 15일 오후 2시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녹화 무대에 오른다. 특히 본선 무대에는 박서진, 조명섭, 미스김, 성리, 강유진 등 인기 가수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할
횡성군이 한여름 축제와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활력 높이기에 나섰다. 오는 8월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져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선보이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현장 의견 수렴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22일 오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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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가 " 서울시장처럼 재건축 규제완화하면 우리나라 집값이 폭등할 것"이라고 쓴소리했다. 이 대표는 23일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보유세 강화 방향에 대체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달 말 발표될
스페인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중계에서 KBS와 JTBC가 시청률 무승부를 기록했다.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
‘충주맨’ 김선태가 첫 단독 MC로 발탁돼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돈선태 성공시대’를 이끌게 된다. 20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KBS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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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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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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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이 평창 임업인들과 마주 앉아 산림 규제의 현실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동부지방산림청은 28일, 평창지역 사유림에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산림 분야 규제개선 제도의 현장 안착과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모니터링에는 평창지역 임업후계자협회와 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림청이 추진해 온 규제개선 정책이 실제 임업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