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GS건설과 손잡고 아파트 단지 인프라까지 연결하는 차세대 AI홈 개발에 나선다. 가전과 IoT 기기, 로봇, 주거 서비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건설사 대상 AI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13일 LG전자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GS건설과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CEO 류재철 사장과 GS건설 허윤홍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LG전자의 AI홈 솔루션을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의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오는 8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원에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6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다
GS건설이 LG전자와 손잡고 AI·로봇 기반 미래 주거 표준 만들기에 나선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LG전자 류재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지난 10일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체결한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 업무협약에 이은 양사의 두 번째 미래 주거 서비스 개발 협력이다. GS건설과 LG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로봇·공간을 하나의 주거 경험으로 연결하는 미래 주거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양사는 자이
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의 총 연장 6.5km 터널 공사 가운데 TBM으로 시공하는
LG전자는 GS건설과의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통해 AI홈 솔루션 기업간거래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와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포함한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디에스디삼호를 채무자로 신한캐피탈 외 3개 금융기관에 총 18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채권자는 신한캐피탈·아이비케이캐피탈·엔에이치농협캐피탈·딜라이트풀제이차 등 4개사다. 채무보증금액은 채무금액과 동일한 1850억원이며, GS건설의 2025년 말 기준 연결 자기자본 5조5236억원 대비 3.35%에 해당한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28년 1월 17일까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디에스디삼호이며, 계약금액은 5716억7689만원이다. 이는 GS건설의 최근 연결 매출액 대비 4.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일자는 2026년 7월 15일이다.해당 사업의 공사 부지는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44-7 일원이며, 지하 8층부터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업무시
GS건설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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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호주 인프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NEL 도로공사 사업이 터널 굴착 완료라는 주요 이정표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프라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의 총 연장 6.5km 터널 공사 가운데 TBM으로 시공하는 구간의 굴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TBM 굴착 완료로 직경 15.6m의 터널 굴착장비인 TBM 2대가 각각 계획된 터널 공사구간의 굴착을 마치
에스와이스틸텍이 건설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층간차음재 사업에서 최근 6개월간 35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국내 층간차음재 시장은 약 6,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다수의 영세·중소업체가 난립한 시장 구조 속에서 에스와이스틸텍은 업계 유일한 상장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신뢰도 면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LH 층간소음 인증 기준 경량·중량 1~3등급 제품군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국토교통부·LH 시범단지는 물론 GS건설, 롯데건설, 동부건설 등 대형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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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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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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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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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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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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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의열매, 이주 배경 아동ㆍ청소년 가족 행복 쌓기 캠프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이 수탁 운영하는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는 제주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이주 배경 아동ㆍ청소년의 방과 후 돌봄 및 정서ㆍ교육 지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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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2026년 7월 28일) 징더전의 산업유산에서 백남준의 미래까지…클래식·K팝·발레가 문화 플랫폼의 시간축을 넓히다
7월 28일 문화 지형 분석은 세계유산의 범위가 공장과 가마, 점토 광산까지 넓어지는 장면, 한국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이 프랑스 국제무대에 오르는 흐름, 혼성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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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안전 사수… 평창소방서, 호텔 현장점검으로 화재 예방 강화
평창소방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이 집중되는 숙박시설의 화재 안전 확보에 나섰다. 사전 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컨설팅을 통해 화재 위험 요소를 줄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안전한 휴가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평창소방서는 28일 오후, 대관령면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 강원평창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박순걸 서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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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청렴 의정 새 출발…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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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의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의원 행동강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청렴 문화 정착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8일 오후 의회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함께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다. 학계와 언론계, 법조계,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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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ITS 세계총회 80일 카운트다운… '실행력'으로 성공 개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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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체계를 최종 점검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80여 일을 앞둔 시점에서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며 세계적인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오는 10월 전 세계 스마트 교통 전문가들의 시선이 강릉으로 향한다. 미래 교통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릉시가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강릉시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