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일 환경공단 관계자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환경 조성 및 지속가능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고 전했다.ESG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 수준향상을 위해 ESG 교육 및 맞춤형 현장컨설팅, ESG 수준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환경공단 홈페이지에 등록돼 있는 ESG사업 공고문을 다운로드받아 전자메일(sujpar
공무원연금공단은 24일 공단의 중장기 ESG 경영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E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기업지원R&D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U-ECO ESG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교내 신아산도서관 창의열람실에서 열린 아카데미는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공공기관의 실제 ESG 현안을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ESG 핵심 분야를 학습한 뒤 공공기관이 제시한 ESG 현안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경진대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 실무진과 ESG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포항상공회의소는 20,21일 이틀 간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중소기업 사내전문가 자격과정’을 진행한다.이번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의 ESG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오리온은 최근 2025 ESG 보고서를 통해 ESG 경영 체계를 전면 고도화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한 내용을 공개했다.이사회 산하 E
포스코홀딩스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처음 적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정보 관리와 공시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그룹 내 사업회사들의 공시 기준을 표준화하고 핵심 ESG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공시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26일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통합 ESG 공시 체계를 반영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3년 연속 ESG A등급 획득…지속가능경영 강화 하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림이 ESG 경영 성과를 공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현황을 제시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ESG 경영 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삼표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2026년 발간한 ‘2025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 –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에서
삼표시멘트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ESG 전략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친환경 경영과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23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최근 ESG 추진 성과와 향후 경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글로벌 ESG 공시 흐름을 반영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작성됐다.특히 최근 3개년의 주요 정량 성과와 핵심 활동을 함께 제시해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정보 공개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삼표시멘트는 이번 보고서에서 기업 활동이 사회와 환경
IPARK현대산업개발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베스트 컴퍼니에 선정됐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평가의 자산 2조 원 이상 부문에서 건설사이자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유일하게 ESG 베스트 컴퍼니에 이름을 올렸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ESG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실질적인 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는 탄소중립 로드맵에 기반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친환경 건설기술 적용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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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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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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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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