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38개 기관, 470개 기업이 참여하는 통합한국관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6개 기관, 445개 기업보다 각각 2개 기관, 25개 기업이 증가한 규모다.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4500여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포함해 국내 총 1000여개사가 전시회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