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가 치매환자와 아동, 발달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서울시 예산 약 2억원을 확보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AI CCTV 고속검색 시스템은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CCTV 영상을 빠르게 분석하고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시스템이다.시스템은 100시간 분량의 CCTV 영상도 7~25분 내 분석할 수 있어 기존처럼 관제요원이 여러 CCTV 영상을 일일
중부뉴스통신 = 종로구는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관내 폐쇄회로텔레비전 비상벨 66개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이번 교체를 통해 현장과 CCTV 통합안
제천시가 2일 행정안전부 주최‘2026년 지방정부 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발전하는 신기술과 안전에 대한 높아진 국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CCTV를 활용한 지역안전 인프라 우수사례와, 데이터 활용을 통한 새로운 업무 발굴 등 통합관제 운영의 개선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천시는‘CCTV 영상 AI 분석을 통한 지능형 침수대응시스템 구축 운영’사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례는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를
인천 검단구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제주시는 올바른 어린이집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8일까지 ‘어린이집 CCTV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자체점검표를 활용해 실시하는 어린이집 자체점검과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점검으로 나눠 추진된다. 현장점검은 15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뤄진다.점검에서는 △CCTV 설치기준 의무이행 여부 △CCTV 내부관리계획 수립 여부 △영상정보 대장 관리 여부 △영상정보의 정상 여부 및 위·변조 방지 상태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특정 날짜와 특정 반을
충북 제천시가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주최한 ‘2026년 지방정부 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발전하는 신기술과 안전에 대한 높아진 국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CCTV를 활용한 지역안전 인프라 우수사례와 데이터 활용을 통한 새로운 업무 발굴 등 통합관제 운영의 개선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는 ‘CCTV 영상 AI 분석을 통한 지능형 침수대응시스템 구축 운영’사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례는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를
인천 검단구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725개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9월 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학교 CCTV 설치의 학교급별·자치구별 편차 문제를 지적하고, 균형 있는 안전 인프라 구축을 촉구했다.서울시교육청은 개정된 「초·중등교육법」 시행에 따라 출입문, 복도, 계단 등을 CCTV 필수 설치 장소로 지정하고 미설치 학교 지원을 위해 이번 추경에서 44억 7,45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기존 350교에 대한 지원
학교 안팎 안전 사각지대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이른바 ‘하늘이법’ 시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학교의 CCTV 추가 설치 수요가 2000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화로 교체해야 하는 물량도 1400여대에 달하면서 교육당국은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학교 안전망 확충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24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 초·중·고 249곳에 설치된 CCTV는 총 1만926대다. 설치 장소별로는 실내 6311대, 실외 4615대다. 이는 지난해 3월과 비교해 1년5개월 만에 388대 늘어난 규모다.
경찰청이 보유한 CCTV 가운데 보안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이 1359대에 달하고, 이 중 약 28%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TTA 보안인증을 받지 않은 CCTV는 총 1359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국산은 385대였다.TTA 보안인증은 국가정보원 보안지침에 따라 공공기관이 CCTV를 도입할 때 영상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 등을 막기 위한 보안 성능을 확인하는 제도다.중국산 보안 미인증 CCTV 가운데 절반 이상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현대백화점 울산점서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 진행 예고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에서 ‘쿵야 레스토랑즈’의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 팝업존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 테마로 꾸며진다. 명절 공감대를 형성하는 ‘잔소리 메뉴판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서경덕, 외신에 공론화
7시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이른바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관련 내용을 해외 언론에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날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이라며 "현장에서 욱일기 응원이 포착되거나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될 경우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침략 과정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백시, 스포츠·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지역 활력 높인다
7시간전
태백시가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서며 폐광지역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 전지훈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건립사업’을 오는 10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태백시문화재단은 강원랜드, 국악방송, 국립정동극장과 손잡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양대 축으로 한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외부 방문객과 체육·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화의 댐, 머물며 힐링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난다
7시간전
국민 안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자연과 평화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화천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평화의 댐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에는 수자원공사 5억원과 화천군 7억원 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28년까지 평화의 댐 일원에 방문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휴식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15분짜리 입력 '노가다' 이제 1분이면 끝…AI로 업무 없애버린 제주 공무원
6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는 문승환 사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문 사무관은 공사업체가 한글 파일로 제출하는 감리원 배치신고서를 인터넷 시스템에 36개 이상 항목으로 다시 입력하던 업무를 자동화했다. 문 사무관은 생성형 AI에 업무 내용을 설명하고, AI가 만든 프로그램을 확인·수정하는 방식으로 3주 만에 개발했다. 별도 개발비는 들지 않았다. 자동화 결과 건당 처리시간이 기존 10~15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8시간전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