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현지 기업 고객 확보에 나선다. 가전과 IoT 기기 제어를 넘어 전력 관리와 보안까지 묶은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빠르게 커지는 중동·아프리카 B2B 시장을 공략한다.14일 LG전자는 최근 리야드 브랜드샵에 B2B 고객을 위한 AI홈 체험공간을 조성했다. LG전자는 이 공간을 사우디 현지 고객을 만나는 거점 쇼룸으로 활용하고 부동산 개발과 호스피탈리티 분야의 사업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체험공간은 사우디의 프리미엄 주거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B2B 교류 행사’에 참가해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를
뷰티 마케팅 기업 슬록이 오는 9월 2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화장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 운영사 미리디는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플랫폼 ‘라우드소싱’의 운영사 스터닝과 기업 고객 대상 브랜딩 및 디자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 로고 개발부터 맞춤형 브랜드 디자인까지 전문 디자이너에게 직접 의뢰하려는 B2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리디는 자사의 B2B 네트워크와 자체 전문 디자인 역량에 스터닝의 30만 디자이너 풀을 결합함
세일즈포스가 영업팀과 기술지원팀, 고객 서비스 팀 생산성을 높이는 AI 에이전트 시리즈를 새로 공개했다.실리콘앵글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내장된 자동화 도구 에이전트포스 코워커 업데이트와 이들 에이전트를 선보였다.이중 헌터는 B2B 영업 담당자가 잠재 고객을 찾고 영업 이메일을 작성하도록 지원한다. 이후 거래 단계도 자동화한다. 세일즈포스는 헌터가 발표 준비와 제안서 작성 같은 작업도 자동 처리한다고 설명했다.B2B 거래는 통상 성사가 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 세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열고 현지 스마트홈·스마트빌딩 시장 공략에 나선다.LG전자는 최근 리야드 브랜드샵 내에 B2B 고객을 대상으로 한 AI홈 체험공간을 공식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공간을 중동·아프리카 지역 B2B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 쇼룸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체험공간은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등 사우디 현지의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오븐과 후드,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과 함께 라이프스
중국 관광객의 대구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B2B 교류 행사’에 참가,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중국 100대 여행사 메가 팸투어 및 한·중 B2B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AI 기반 B2B 마케팅 솔루션 기업 비즈니스캔버스가 창업 6년여 만에 손익 분기점에 도달했다. 국내에서 B2B 스타트업이 먹고 살기가 여러모로 쉽지 않은 환경임을 감안하면 인상적인 성적표다.1월 어카운트 인텔리전스 솔루션 '아테나'를 선보인 이후 성장이 가속화됐고 손익 분기점 돌파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회사 측은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했다. 김우진 비즈니스캔버스 대표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매출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아테나는
디비아이엔씨가 기업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리워드 및 포인트 서비스를 도입·운영할 수 있는 연동형 B2B 리워드 플랫폼 ‘리워드허브’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리워드허브는 ▲사용자 참여형 리워드 미션 ▲포인트 적립 및 원장 관리 ▲모바일 상품권 교환이 가능한 포인트 몰 ▲통합 정산 및 운영 관리 시스템 등을 일체형으로 제공한다. 리워드 교환 및 상품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 문의도 지원한다.기업은 기존 서비스에 리워드허브를 연동해 자체 포
LG전자가 가전과 건물 관리를 하나로 묶은 B2B 전용 공간을 중동에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의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등 현지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이 공간이 조성됐다. 오븐, 후드,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이 대거 전시됐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도 함께 배치됐다. 방문객은 실제 집처럼 꾸며진 공간을 둘러보며 생활 패턴과 공간 특성에 맞춰 작동하는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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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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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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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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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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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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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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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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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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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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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