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16.7%를 차지하는 도시지역에 전체 국민의 92.1%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일 밝힌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보면 작년 말 기준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 면적은 10만6563㎢이다.이 가운데 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 등 도시지역은 1만7740㎢로 전체의 16.7%를 차지하고 있다. 주민등록상 총인구는 5112만명 이로 이중 도시지역 거주 인구는 92.1%인 4706만명에 달했다. 국토 전체 면적의 16.7%에 국민 92%가 몰려사는 셈이다.용도지역
컴투스 주가가 전강후약의 흐름으로 뒷심이 빠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4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92% 내린 3만 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중부뉴스통신 = 최근 5 년간 철도 선로 무단진입으로 92 건의 사고가 발생해 70 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 매년 두 자릿수의 사망 사고가 이어지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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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AI를 활용하면서도 별도의 보안조치를 적용하지 않는 사례가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국가인공지능안보센터가 290개 기관의 770개 AI 시스템과 1328개 AI 모델을 분석한 결과, 92%가 별도의 보안조치를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데이터를 외부에 위탁하는 사례도 76%에 달했으며, 민감·기밀 데이터를 처리하는 사례는 33%로 집계됐다.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AI 모델은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과 상용 모델이 혼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모델 가운데 56%가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
국립생태원이 운영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동물 보호시설의 2026년 수용률이 92.4%로, 사실상 포화 직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구조되는 야생동물은 5년 새 14배 가까이 늘었지만, 이를 돌볼 수의사와 사육사는 정원을 채우지 못했고 관련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의원은 국립생태원에서 제출받은 '야생동물 보호시설 운영 현황' 자료를 분석해 3일 공개했다. 신 의원은 보호 개체가 급증하는데도 사육·검역 공간과 전문인력, 예산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어 국가
올해 하반기 국내 증시에 새로 상장된 상장지수펀드 가운데 삼성자산운용 ETF인 KODEX 상품에 개인 투자금이 몰렸다.삼성자산운용은 하반기 신규 상장한 ETF 3개에 개인 순매수 6863억 원이 유입돼 ETF 브랜드 기준 점유율이 92.2%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8월 상장 ETF는 28개, 개인 순매수는 7440억 원이었다. 상장 종목 수 기준 KODEX 비중은 10.7%다.개인 순매수가 집중된 ETF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다. 코스피200 지수
수산물 가공식품 기업 사조대림의 최대주주 사조산업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6.92%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 취득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이번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2026년 8월 25일이다.사조산업과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04만92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6일 대비 10만54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6.92%로, 1.1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04만9
영등포구가 도심 속 정화조 악취를 뿌리 뽑기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과 대형건물 31개소에 악취저감시설 총 60대를 설치해, 악취 농도를 평균 92% 이상 줄였다고 밝혔다.정화조 냄새는 도심 하수 악취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정화조에서 발생하는 하수 악취는 오수가 부패하면서 생긴 황화수소가 맨홀이나 빗물받이를 통해 도로변으로 새어 나오면서 발생, 불쾌감을 느끼게 만든다.이에 구는 올 초부터 악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의도, 당산, 양평, 신길 등 지역 내 공동주택과 대형 상가·오피스
혁신 신약개발 기업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의 최대주주 에이치엘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92%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유상신주취득이며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고됐다.에이치엘비와 특별관계자 13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17만779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2일 대비 438만71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92%로 3.8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757만59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2일
유리용기 제조 업체 에스엠씨지의 최대주주 최승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7.92%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최승호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61만94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9일 대비 1만318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7.92%로, 0.0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61만94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9일 대비 1만3184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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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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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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