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씨지의 정현인 상무가 12월 1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정현인 상무는 에스엠씨지의 비등기임원으로, 2016년 8월 1일부터 상무로 재직 중이다.12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정현인 상무는 에스엠씨지 주식 3만5000주를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주식 수는 12만5000주에서 9만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도 0.63%에서 0.45%로 줄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정현인 상무는 12월 10일과 12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2만5000주와 1만주를 장내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