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6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가 2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명 감소한 수치다. 이날 하루에만 7명이 새로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 회의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제1차
김만식 기자 = 남양주시는 28일 시 간부공무원 21명과 경기도의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경기도의원 정책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이 거주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관리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고질적인 관리비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법 개정이
올해 지방 의대가 선발 인원의 70%가량을 지역 출신 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하면서 의대에 진학하려는 서울 등 수도권 학생들의 지방권 의대 입학 문턱은 역대 가장 높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기술 봉사단 ‘금손의 탄생’ 회원 7명이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전력설비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취업을 돕기 위해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전KPS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본부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KPS-희망청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남·광주지역 자립준비청년 7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5주간 합숙 교육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으로 주민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관리비와 공사비 집행 내역 공개를 둘러싼 갈등이 수년간 누적된 끝에 극단적인 범죄로 폭발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계획성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지만, 이번 사건을 단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가 27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강주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장, 조용석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 중구운영위원회장, 오재우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 장학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이 운영하는 ‘밥상공동체 무료급식소 밥퍼’에 전달돼 소외계층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동섭기자
아파트 단지 내 누적된 갈등이 결국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는 끔찍한 방화 참사로 이어지면서, 경찰이 단순 우발 범행이 아닌 계획적 보복 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관리비 집행과 입주자대표회의 선거를 둘러싼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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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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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역대급 적자’ 충격…8300억 손실에 세금 리스크까지 겹쳤다
쿠팡 모기업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반영과 세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이 약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온 수익 개선 흐름이 크게 흔들린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대규모 제재 비용이 꼽힌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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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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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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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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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폭염 극복 얼음생수 10만병 무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동선에서 시원한 얼음생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에 나섰다.서구는 지난 7일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건널목 20개소에 냉장형 보관함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생수’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보행자들이 이동 중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무더위쉼터 등 특정 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오가는 생활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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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광역 지방사무를 위한 당연한 재원 인정해야"
"산업 기반·일자리를 만드는 노력을 할수록 더 부담이 늘고 빚이 느는 이중 모순" 지적 "책임과 권한 감당할 수단 함께 주어져야" 강조 "경기도의 ‘부자 착시현상’의 원인은 이중모순에 갇혀 있는 재정 때문입니다." 최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지방세제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실에 맞도록 지방재정의 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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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적지만 이게 얼마 만이냐"…가뭄 대지 적신 단비에 농가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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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미래산업 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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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군정 공백 최소화와 건강 회복 기원” 목소리 높아
민선 8기 출범 이후 고령군의 발전과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던 이남철 고령군수가 최근 건강 악화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남철 군수는 지방선거 당선 직후부터 고령군의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 정부청사, 대구시, 경북도청 등을 숨 가쁘게 오가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이 군수는 단기성 선심성 정책에 의존하기보다 고령군의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해왔다.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인구 감소를 극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