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농산물도매시장 부지를 방치한 끝에 주택이 대부분인 건설 계획을 공식화한 롯데그룹이 인천터미널 복합 개발마저 2031년까지 기한을 미룬 것으로 확인됐다. 2013년 터미널 부지를 매입하면서 당초 '5년 이내' 완료하기로 했던 사업 기간을 연장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시가지 기능을
인천터미널 부지와 건물, 구월농산물도매시장 부지를 소유한 롯데그룹이 인천시와 부지·건물 매매 계약 시 약속한 개발 기한을 또 미루었다. 롯데 측은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오래도록 방치한 끝에 주택 위주의 건설 계획을 공식화한 바 있는데, 인천터미널 복합 개발마저 그 기한을 2031년까지
창녕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풍수해에 선제 대응하고자 하천 정비사업에 2119억 원을 투입한다.이 사업은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기존 사업과 올해 신규 사업을 포함해 4개 분야, 17개 지구에서 추진되며 2031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7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6일 영천시청에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최기문 영천시장, 왕밍 화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더코리아의 자동차 부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것으로, 화더코리아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약 1천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엑추레이터 및 도어핸들 생산라인을 조성하고, 약 150명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6일 영천시청에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최기문 영천시장, 왕밍 화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더코리아의 자동차 부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것으로, 화더코리아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약 1천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엑추레이터 및 도어핸들 생산라인을 조성하고, 약 150명의 신규 고용을 계획하고
중국 화더홀딩스를 모기업으로 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화더코리아가 영천에 생산 거점을 마련한다. 7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전날 영천시청에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최기문 영천시장, 왕밍 화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화더코리아는 올해부터 2031년까지 총 1000만 달러를 투자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에 자동차 엑추레이터 및 도어 핸들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약 15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
송도국제도시 11공구가 매립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기반시설 구축 국면에 들어섰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핵심 기반시설 공사를 추진해, 첨단산업 확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1공구 기반시설은 11-1공구는 올해 12월, 11-2공구는 2031년까지 완공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기반시설 구축은 기업 입주와 도시 기능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선행 사업으로 평가된다.이번 사업으로 도로망과 상·하수 체계가 갖춰지면, 바이오를 비롯한
구미대학교 간호대학이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구미대학교 간호대학은 13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올해 12월 12일부터 2031년 12월 11일까지다. 구미대학교 간호대학은 2016년 첫 5년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에 이어 2025년까지 3회 연속 최고등급 인증을 받으며 2031년까지 총 15년 동안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공식적으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민관 협력 모델의 현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대동과 농진청은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국내 농업의 AI 대전환을 위해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및 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2026년 성과보고회를
‘제12회 한광호 농업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농업대상은 류지봉 봉농원 대표가 수상했으며, 농업연구상은 김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농업공로상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센터장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한광호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주제 영상으로 역대 수상자들의 수상 이후 변화된 일상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Rechar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