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어온 나눔을 실천했다.문경시장학회는 지난 2일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창원시립합창단 단원들은 10년째 마산 3·15아트센터 지하 연습실에서 곰팡이와 습기, 답답한 공기 속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침과 천식, 비염, 안구질환 등 건강
2016년 6월, 형산강 하구에서 채취된 재첩에서 기준치를 넘는 수은이 검출됐다. 포항 시민의 ‘젖줄’로 불려온 강에서 나온 이 결과는 이후 10년째 포항시 환경
“천혜의 관광자원을 눈앞에 두고도 손을 놓고 있어야 합니까.”관광객 감소로 지역경제가 벼랑 끝에 몰린 울릉도가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돌파구로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울릉도를 대표하는 해양관광 명소 상당수가 10여 년 전 일괄 지정된 ‘절대보전구역’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다.다이버와
한돈자조금 집행부가 거출금 인상 추진과 함께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서고 있다. 10년째 동결돼 온 거출금 조정의 필요성은 이전 집행부에서도 몇차례 거론돼 왔지만 실제로 공론화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돈자조금 집행부는 이에 대해 한돈산업이 지방자치시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재원 확보를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다. 소비 홍보에
군포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가 지난 15일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 김성철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이환용 경기도지부장과 전용환 군포시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군포시지회는 올해로 8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7,550만 원에 달한다.또한 장학사업 외에도 특수임무 재난구조단 운영, 장애인 및 보훈 가족 지원, 재난·재해 복구 활동 등 10년째 다양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컴투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 오프라인 지역 컵 시즌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SWC’는 단일 모바일 게임으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e스포츠로, 전 세계 소환사들의 축제로 굳건히 자리 잡았으며 올해 또 한 번의 개편을 통해 한층 진화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대회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가운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번 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미숙 의원은 지난 16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정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방미숙 의원은 “저출생·고령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로 복지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책임도 커지고 있다”며 “그러나 근무환경과 처우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처우개선비는 10년째 제자리이고, 그마저도 지급받지 못하는 종사자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케이블TV 업계가 요구해온 방송통신발전기금 부담 완화가 올해도 사실상 무산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달 말 현행 징수율을 적용한 방발기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업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결론 수준까지 논의됐던 인하안이 부처 신설과 업무 이관 과정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지적하고 있다.25일 방미통위와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이르면 이달 말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방발기금 분담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유료방송 분담금은 전년도 방송서비스 매출액을 기
충남 논산시 소재 태고종 안심정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안심정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안심정사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논산시에 쌀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군, 관광부터 주민 역량·청년까지 지역 활력 키운다
4시간전
인제군이 관광자원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 청년층의 소통과 참여를 아우르는 지역 활성화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한 ‘진동동굴’이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데 이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 전문교육과 청년들의 교류·참여를 위한 행사도 잇따라 마련됐다.인제군은 진동동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번 여행은 GPT로 준비하면 되겠는데?
3시간전
인천in이 김성훈 올댓송도 대표이자 도시비전가가 AI와 함께 오사카 자유여행을 준비·여행하는 과정을 5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획기적으로 달라질 해외여행 문화를 점검·조망하고, 여행객의 관점에서 인천관광의 한계와 가능성, 과제를 살펴봅니다. 20여 년 만에 다시 자유여행을 준비하다오사카 가족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가게 됐다.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준비를 미루고 미루다, 준비가 필요 없는 패키지여행 위주로 다닌 지 오래됐다. 작년 여름 베트남으로 패키지+자유일정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여행카페를 통해 여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5시간전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I 기반 산학협력 맞손
3시간전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혁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대 강릉캠퍼스가 보유한 AI 분야 전문역량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현장 직무역량을 연계해 철도산업의 AX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정착할 철도 전문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철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운도축산, 2년 연속 PSY 30 · SSY 8두
4시간전
다비육종의 협력GP인 전국 고창의 영농조합법인 운도축산이 2년 연속 ‘G.P. 30’ 시상대에 올랐다. 다비육종은 PSY 30두, SSY 8두 이상을 동시 달성한 우수 종돈장을 ‘G.P. 30’을 시상하고 있다. 9년 이상 PRRS 음성을 유지하고 있는 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