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5일 지방자치단체 청소대행업체의 환경미화원 임금 부적정 지급 실태와 관련해 체불 임금의 즉각 지급과 위법 업체에 대한 엄벌, 청소업무의 지자체 직영 ...
강진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1일 환경미화원 휴게실에서 환경미화원과 재활용선별장 근무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무더위 속 야외와 재활용선별시설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폭염 시 작업수칙과 온열질환 예방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김천시는 29일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환경미화원 및 보조인력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현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내 괴롭힘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외부강사 초빙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정확한 개념과 주요 유형을 비롯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예방 및 대응 절차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특히 동료 간의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7일 상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창원시 성산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대학 RCY 회원 9명은 환경미화원 60여 명에게 치킨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환경관리센
영덕군은 지난 24일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미화원과 운전직 공무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야외 노동 강도가 높은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150명과 환경미화원 80명 등 총 230여 명의 현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금강공사가 환경미화원을 노예처럼 사적으로 부리는가 하며 시청 간부급 이삿짐까지 날라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확산하...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예천소방서에서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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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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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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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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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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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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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폭염 극복 얼음생수 10만병 무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동선에서 시원한 얼음생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에 나섰다.서구는 지난 7일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건널목 20개소에 냉장형 보관함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생수’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보행자들이 이동 중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무더위쉼터 등 특정 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오가는 생활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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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이 시작된 8일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모두 정청래 후보에게 승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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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는 8월 8일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은 주말을 활용해 맞춤형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가족사랑의 날’은 본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장려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유도하는 가족 친화 캠페인이다. 구미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취지를 이어가면서도 평일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주말형으로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족 형태와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 향유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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