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 거제면에서 피해현장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복구 현장에는 LH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및 자회사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된 주택과 상가 등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피해지역 일대를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앞서 LH는 지난 17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직후 이재민들의 임시거처로 활용할 수 있는 이재민 구호텐트와 바닥 매트리스 각 50세트를 지원
중부뉴스통신 =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4일 하동군 금남면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하여 고수온에 따른 재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을 격려했다. 국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강 회장은 21일 거제시 연초농협과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가 농업용수 가뭄 단계 ‘심각’ 격상에 따라 농업 현장에 대한 긴급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14일 동부면 오송마을과 둔
중부뉴스통신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거제·통영 호우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고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지난 6일 오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조면 벼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이재민 숙식·생활 불편 직접 챙겨…행정력 총동원해 복구 지원“필요한 지원 최대한 신속하게…이재민 일상회복까지 챙기겠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거제·통영 호우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고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박 지사는 먼저 거제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이재민 대피시설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숙식과 의료·생활지원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옥포초등학교에는 40세대 92명,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는 35세대 72명의 주민이 머물고 있다.주민들이 “큰
충남도는 14일 청양군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와 지난 7월 호우로 인한 피해현장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 특보가 해제됐지만 무더위가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방문 건강관리 인력의 취약계층 건강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폭염 취약계층 거주지를 방문해 대응 현황을 살핀 점검반은 중국 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주말 비가 예보됨에 따라, 지난달 장마로 피해를 입은 저수지 등 현장을 찾아 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신동헌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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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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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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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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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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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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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챗GPT 질문 수천 번보다 아몬드 1개가 물 더 많이 쓴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AI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량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과장된 인식이 퍼져 있다고 반박했다.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팟캐스트 '소시스' 첫 회에서 AI에 대한 반감의 배경 중 하나로 지목되는 물 소비 문제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알트먼은 최신 데이터센터가 물을 과도하게 쓰는 시설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사용량은 오피스빌딩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인식이 '강한 밈'처럼 굳어졌고 반박도 쉽지 않다면서도,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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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고 함께 외친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대형 지역 행사 준비 상황 공유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율곡동 각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참여형 율곡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리는 ‘이노페스타’​를 앞두고 부스 지원 및 행사장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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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위기 정면 대응…백오인 횡성군의원 "예산 감시 전문성 강화"
횡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방재정연구회’가 1일 의회 평통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 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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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울서 미래전략산업 투자유치전…지역기업 경쟁력 알렸다
경주시가 지역 기업들과 함께 수도권 투자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달 31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 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에 참가해 경주의 투자환경과 기업 경쟁력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경주시와 경북도, 포항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과 투자기관, 산업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차전지와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기회를 공유했다.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날 자동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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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60만원 기탁
포항시 북구 환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환여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환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