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음식물 섭취 후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명이 위급했던 환자가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배치
접경지역 파주에서 대형재난이 발생할 경우, 소방당국과 주한미군 소방대가 인력과 장비를 서로 지원하는 공조체계가 구축됐다.
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지난 7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린 '재난환경 시뮬레이션 영상 활용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뛰어난 현장 대
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26일 오후 2시, 파주시 탄현면에 소재한 ‘호텔 위즈’를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지난 10일 서장 집무실에서 지동묵 前금촌의용소방대장에게 ‘소방청사 환경정비 장기 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파주소방서가 실제 재난현장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전술훈련에서 우수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파주소방서는 지난 7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재난환경 시뮬레이션 영상 활용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파주소방서는 1일 본서 서장 집무실에서 주한미군 제2사단 소방대와 지역 재난 대응 역량 극대화를 위한 ‘소방응원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김명찬 파주소방서장과 젠스 C. 프레드릭스 주한미군 제2사단 소방서장을 비롯해 양측 핵심 관계자 6명이 참석해 협정의 충실한 이행과 지속적인 공조를 다짐했다.이번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대형 재난 및 유동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소방 인력과 전력 장비를 즉시 상호 지원하며, 정례적인 전문 인력 교류와 공동 훈련을 통해
파주소방서는 계속되는 폭염과 냉방기기 사용 증가,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파주소방서가 밝힌 주요 화재예방 안전수칙은 ▲에어컨은 전용 콘센트를 사용하고 실외기 주변에 발화 위험 물품을 두지 않을 것 ▲차량 내부에 라이터와 휴대용 배터리, 손 소독제 등 인화성 물질을 방치하지 않을 것 ▲휴가 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차단하고 가스 중간밸브를 잠글 것 ▲가정 내 문어발식
파주소방서는 지난 10일 서장 집무실에서 지동묵 前금촌의용소방대장에게 ‘소방청사 환경정비 장기 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15년간 소방청사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동묵 前대장은 오랜 기간 소방청사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며 소방공무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봉사해 왔다. 특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어온 봉사활동은 청사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방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파주소방서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의무 탑재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가 첫 현장 투입에서 ‘아나필락시스 쇼크’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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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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