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는 26일 조선호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초청해 ‘미래 소방의 새로운 동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대비해 조직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소방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 조 전 본부장은 미래 소방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첨
제주별빛누리공원은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개기월식’천문현상 관측 및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특별강연 ▲개기월식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 ▲정월대보름 당일 개기월식을 관측하는 특별관측회로 구성된다.특별강연은 3월 1일 오후 1시 별빛누리공원 천체투영실에서 우주 커뮤니케이터 이주원 작가를 초빙해 정월대보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000원이다.체험교육은 3월 1일과 2일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변하는 ‘개기월식’ 천문현상 관측 및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특별강연 ▲체험교육 ▲특별관측회로 구성된다.특별강연은 오후 1시 별빛누리공원 천체투영실에서 우주 커뮤니케이터 이주원 작가를 초빙해 정월대보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체험교육은 오후 3시부터 개기월식과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특별강연과 체험교육 참가자 모집은 24일 오후 7시부
공익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지난 4일 오클라우드 컨퍼런스홀에서 '글로벌미래브랜드ESG MBA' 8기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은 단순한 교육 과정의 시작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적 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여 ‘나만의 브랜드 서사’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을 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세현 이사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산업계를 대표하는 핵심 리더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의 하이라이트는 지식생태학자인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수의 특별강연 ‘전달은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영도도서관은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우리 시대의 대표 지성인인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양심의 수학공식’을 주제로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의 저서 『양심』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화두인 ‘공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최 교수는 자연계의 섭리와 인간 사회의 윤리를 관통하는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정의의 의미를 시민들과 깊이 있게
정월대보름인 오는 3월 3일, 대보름달이 붉게 물드는 개기월식이 펼쳐진다.월식은 태양과 지구, 달이 한 줄로 나란히 놓이면서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현상을 말한다. 월식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시각은 오후 8시 33분쯤이고, 밤 11시 23분쯤 종료될 예정이다.제주별빛누리공원은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기월식' 천문현상 관측 및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월1일부터 특별강연, 개기월식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개기월식을 관측하는 특별관측회를 진행한다.특별강연은 3월 1일 오후
제주자치경찰단은 25일 국가경찰 출신 퇴직 경찰관을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올해 초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협조·응원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양 기관 간 실질적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양 기관은 변화하는 치안 환경과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비해 업무협약을 개정하고, 행정응원, 장비 공동 활용, 통계 공유, 교육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협약 제5조에는 치안 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경찰
충북 제천시는 행정 혁신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지난 3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열린 AI 업무 역량강화 특별강연에는 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강연은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해 업무 성과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정훈 수석 컨설턴트가 맡아 ‘AI 기반 업무 방식의 변화와 행정 적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정 자동화, 민원 응대 개선, 정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장 내 마련된 달집에는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달집 앞 소원지에 올 한해 가족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소원지를 적어놓았다. 이날 밤 시간대에는 13일에 이어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다시 펼쳐졌다. 당초 9개 달집을 태우는 것으로 예정됐지만, 불티 날림에 따른 화재 위험을 고려해 1개만 태우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