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강산업이 지난 2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제천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지강산업 나현수 대표이사를 대신해 윤희석 관리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지강산업은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책, 영구앵커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3년 9월 조달청이 발급하는 해외조달시장진출 유망기업에 이름을 올린 선도기업으로 2018년 8월 설립 이래 탄탄한 기술력으로 낙석방지용 제품
조경부문 대상국내외 조경공사 성공수행 위상탄탄한 기술력·품질경영 실천… 독보적 전문성공기준수·신뢰경영 바탕 공익가치 실현원화조경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조경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00년 설립된 원화조경은 창사 이후 26년간 대한민국 조경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시공 전문기업이다. 조경 분야에 35년간 몸담은 김영옥 대표이사의 리더십과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품질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핵심사업 분야는 CS와 조경시공, 조경유지관리 등이며,
세명대학교가 작년 10월 ‘대학평가연구원·한국경제신문 대학법인평가’에서 종합 순위 49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학법인평가는 재학생 5000명 이상 사립대학을 경영하는 전국 83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 재정건전성, 법인-대학 재정건전성, 지속가능성 등 3개 부문의 14개 세부지표 평가로 이뤄졌다. 법인의 재정 상황부터 대학 기여도, 민주적 지배구조 등을 고려했다. 또한 2026년 5월 한국대학신문 분석자료에서 세명대학교는 ‘부채비율 0%’를 기록하며 흔들
인천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기후기술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닻을 올렸다.인천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특화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1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탄탄한 재정적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인천 강소특구는 서해구 경서동, 검단구 오류동, 미추홀구 도화동, 연수구 송도동 일대 약 2.17㎢
금천구는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고, 송마음 선수와 강은지 선수가 개인단식공동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7월 6일부터 11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실업탁구 강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단체전과 개인단식, 개인복식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단식 공동 3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단체전에서는 탄탄한 조직력과 선수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2일 “학창 시절의 탄탄한 배움이 학생들의 삶을 평생 지탱하는 힘이 돼야 한다”며 “교육의 본질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충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월례조회에서 `근원이 깊고 풍부한 물줄기는 마르지 않고 오래도록 흐른다'는 뜻의 `원수장류'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정책과 행정도 첫 방향과 기준을 바로 세워야 오래도록 힘 있게 이어질 수 있다”며 “큰 성을 쌓을 때 설계도가 분명해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고
프랑스 화제작 연극 가 오는 9월 6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국내 초연의 막을 올린다.연극 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여러 인격과 조각난 기억을 따라가며 인간을 이루는 자아와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는 작품이다.개막에 앞서 제작진은 24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전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기억의 공백 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스탠리' 역에는 배우 이재균·이휘종·정휘가 캐스팅됐다. 스탠리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지닌 인물로 한
충북 제천 남천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전국대회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오르며 초등 여자배구 최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남천초 여자배구부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제1회 하늘내린인제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에서 전 경기 2대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남천초는 준결승에서 강원 남산초를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도 수원 파장초를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과 안정된 경기 운영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뒀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7월 24·25일 연극 ‘그때도 오늘’을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그때도 오늘’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으로 4개의 장소와 4개의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옴니버스 형식의 2인극이다.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 못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갔던 보통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이다.1920년대 독립운동 시기, 1940~1950년대 제주 중산간 마을,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현장, 그리고 2020년대 최전방을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탄탄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가평군은 22일 자라섬과 북한강 일원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2026 자라섬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한강과 자라섬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를 대신해 참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환용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경기도 29개 시군 지회장, 가평군 보훈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함께 지난 24일 울산 울주군 내 취약계층 500가구를 위한 650만원 상당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무더운 여름을 보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 및 울주군협의회가 함께 삼계탕 조리와 포장에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을 통해 울주군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됐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한여름 밤 주문진항을 감싸는 바닷바람과 형형색색의 야시장 조명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먹거리와 공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주문진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강릉 주문진종합시장상인회는 지난 25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차주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울산 울주군의회는 지난 24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 의회는 본청과 보건소, 12개 읍·면, 시설관리공단, 군 산하 재단까지 군정 전반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또 울주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등 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상임위원장 선출과 위원 배정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의회는 지역 최대 현안인 울주군립병원 건립 및 개원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의원들은 의료 공백 해소와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의 역할은 단순히 사업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일수록 그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모든 업무는 법과 원칙에 기반해 이뤄져야 한다. 복지서비스는 사람의 삶을 다루는 일이다. 따라서 관련 기관의 행정과 사업 운영에는 더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301 인증을 취득했다. ISO37301은 조직이 법령, 내부 규정, 윤리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24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고려아연, 한국동서발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울산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지방자치단체와 대기업, 공공기관이 지역 현안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울산 상생마켓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1사 1전통시장’ 플랫폼을 구축한다. 장보기 행사와 명절 물품 구매, 취약계층 지원 등을 공동 브랜드인 ‘울산 상생데이’와 연계해 지역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울산시의 시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