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2026. 9. 28. 10:30,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2층 소통이음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를 개최했다.위원장인 육하윤 교육장을 비롯해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상주시가족센터,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교장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대표 및 추가 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상반기 주요 사업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격려사에서 “평화와 통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2026년 전국대회 종합우승 3회, 종합준우승 3회라는 압도적인 성적에 이어, 소속 선수 3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장수지, 조선영, 김민정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장수지 선수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관세청은 8월 기업 규모별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모두 수출과 수입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수출이 올해 3월 이후 6개월 연속 증가하며 수출 성장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8월 중소기업 수출은 101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0.4% 증가했고, 주요 품목과 수출시장 전반에서 증가세를 보였다.품목별로는 철강제품, 반도체, 정밀기기,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가전제품, 무선통신기기, 선박 등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다음달 2일과 3일 오후 7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카르멘’공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를 슬로건으로 극장을 벗어나 대구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는데, 개막작 ‘카르멘’은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처음 선보이는 야외 콘서트 오페라다.
이번 공연은 성악과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