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벨기에 대사 출신 차관급 외무공무원이 별정 4급 상당의 충북도 국제관계대사로 자리를 옮겨 주목.충북도는 6일 유정현 전 주벨기에 대사를 충북도 국제관계대사에 임명.청주 출신의 유 국제관계대사는 내수중과 청주고를 나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제24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남아시아태평양국장, 외교부 의전장과 주이란 대사 등을 역임.2023년 5월부터는 유럽연합 대사와 북대서양조양기구 주재 한국 대표부 대사를 겸하는 차관급의 주벨기에 대사로 3년간 근무.유 전 대사가 충북도
20일 충북도청에서 신용한 충북지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을지연습과 연계해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 참여해 지하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13일 충북도청에서 2026년 충청북도-야마나시현 청소년 국제교류단과 신용한 충북지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청풍명월한우 회의실에서 박승서 충북축협운영협의회장,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박원근 충북도 축산과 정책팀장과 축종별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종구 회장은 “폭염으로 전국의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
충북한돈조합은 지난 24일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1422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안남인 청주시 축산과장, 이민영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장과 시·군지부장, 사료 및 동물약품 업체 관계자, 조합 임원과 조합원 등 100여
충북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충주시 부뚜막에서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박원근 충북도 축산정책팀장, 축종별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축산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종구 회장은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가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종별 단체장들이 회원
충북도는 12일 신용한 지사 주재로 윤건영 교육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위기관리 능력 등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18일 시작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실전을 가정한 ‘통합상황 연습’으로 진행됐다./충북도 제공
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GC녹십자가 올해 2분기 미국 면역글로불린 치료제 ‘알리글로’의 성장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GC녹십자웰빙의 연결 제외와 독감백신 원액 매출의
GC녹십자는 2022년에 첫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공시 체계를 고도화하며 ESG 경영 성과와 향후 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관 개선·안전사고 예방,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거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과 노후화 및 훼손이 심해 추락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간판이다. 특히 추락 위험이 큰 간판은 군민 안전을 위협하므로 우선 철거할 계획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관리자 등은 내달 18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 주택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HD현대일렉트릭, 친환경 기술로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다
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육불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 ‘SF6-Free GIS’ 등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열린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 전력기기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기업 수입통관액 73%만 울산세관 처리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부산항 선호 기조 영향으로 울산기업의 수입통관액 가운데 73%만이 울산세관에서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세관은 올해 1~7월 울산에 주소를 둔 기업의 수입통관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입통관액 기준 73%가 울산세관에서 이뤄졌다고 23일 밝혔다. 물량기준으로는 83%다.나머지는 부산세관이 16%를 차지했고, 기타세관이 11%였다.이는 울산지역 기업들이 화물의 특성에 따라 통관항을 달리 이용하는 물류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울산세관은 분석했다.울산항은 정유·석유화학과 비철금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시립박물관, 여름밤 숲속음악회 ‘환희’ 연다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9일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 열한 번째 이야기 ‘환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숲속음악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다. 박물관의 숲과 밤하늘의 별빛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수놓는 야외 음악회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누오베 무지케 단원 50명의 관현악 연주와 테너·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탁 트인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와 성악의 깊은 울림을 가까이에서 감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치 얘기 그만하라는 말에 대리기사 뺨 때린 60대 벌금형
정치 이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에 화가 나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자신의 차 안에서 운전 중인 대리운전 기사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대리운전을 맡기고 집으로 가면서 욕설을 섞어가며 특정 정당에 대해 계속 비판했다. 이에 B씨가 “정치적인 얘기는 그만 하세요”라고 하자, 화가 나 B씨를 폭행했다. 뺨을 맞은 B씨가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