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행안...
7시간전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됐다. 행안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5월 1일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여야 합의로 처리된 만큼 향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문턱만 넘으면 이르면 올해부터 적용될 전망이다.행안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휴일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앞서 법안은 지난 24일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개정안은 노동절을 어린이날이나 설·추석과 같은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공무원과 교원은 물론, 특수고용직·플랫폼 종사자 등 기존에 휴일 적용을 받지 못했던 직군까
국회가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에만 적용되던 ‘유급휴일’을 공휴일로 격상해 공무원 등 공공부문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상임위 전체회의와 본회의,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현재 5월 1일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민간기업에서는 유급휴일로 인정된다. 그러나 공무원과 교사, 일부 특수고용직
김해시가 지정하는 ‘금연아파트’가 이달까지 총 33곳으로 늘었다.금연아파트는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 전부를 금연구역 지정해 입주민들의 건강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가 지난해 12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중 3곳만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전남 장성군이 3년여의 준비 끝에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 장성군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문턱을 넘어섰다. 이 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될 경우 현재 법정 휴일인 5월 1일 ...
경북지역 치유농업시설 7곳이 정부 인증을 받으며 치유 서비스의 표준화와 품질 관리 체계가 본격화됐다. 현장 중심 교육과 취약계층 연계 사업도 병행되면서 치유농업의 공공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지정하는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사업장’에 도내 7개
중부뉴스통신 = 수원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인 김향화와 이선경이 국가보훈부가 지정하는 ‘2026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수원박물관은 수원 기생만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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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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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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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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