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청소년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축제장의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과 청소년 정책제안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청소년의 참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고,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정책제안 프로그램인 ‘진도 미래 우체통’ 운영을 통해, 축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가 인공지능 확산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안양형 공정전환 정책제안 마련에 나섰다.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3차례에 걸쳐 ‘인공지능과 노동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1일 안양시노동인권센터에서 열린 제3차 회의에서 앞선 논의를 종합한 정책제안 보고서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워킹그룹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진입장벽, 플랫폼 노동자의 알고리즘 통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격차, 기존 노동자의 직무 변화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진도군 청소년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축제장의 환경을 정화하기 위해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과 청소년 정책제안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청소년의 참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고,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정책제안 프로그램인 ‘진도 미래 우체통’ 운영을 통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과
울산 북구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18일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예비 청년인 청소년 댄스동아리팀과 모둠북팀의 공연으로 시작돼 기념식으로 이어졌다.기념식에서는 청년 정책 발전 유공자 표창과 청년정책협의체 우수 정책제안 분과 시상이 진행됐다. 사회고용정책개발원 조강래 팀장이 청년 정책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구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북구 청년정책협의체 일자리 창업분과가 우수 정책제안 분과로 선정돼 구청장 상을 받았다.시상식 이후 참가자 대표 등은 청년 응원 메시지를 공에 적어 던지며 청년들을 응원하는 퍼
예천군은 9월 3~22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예천의 미래 발전을 이끌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지연 의원 의원은 31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한
경기 부천시는 지난 28일 웹툰융합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연구과제 발표평가’에서 최우수 1팀, 우수 3팀, 노력 4팀 등 총 8개 우수 정책...
영주시청소년참여기구가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정책을 직접 발굴해 경상북도 정책제안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구성된 영주시청소년참여기구는 지난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인천광역시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2026년 인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 6개 팀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지난 20일 인하...
예천군이 인구와 일자리, 관광 등 지역 현안을 풀고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군정에 접목한다.예천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행정 내부에서 정책을 발굴하는 방식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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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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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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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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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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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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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공동주택 하자심사 7850건…대우·현대건설 1000건 넘어
최근 4년 반 동안 시공능력평가 상위 30개 건설사가 시공한 공동주택에서 7850건의 하자심사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2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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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든든한 참견, 치킨왔닭!’ 추진
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자원봉사 사업 ‘든든한 참견, 치킨왔닭!’을 30일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과 명절 등 계절적·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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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에 안전한 통학로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등학교 통학로 조성 공사를 20일 완료했다.약산초 주변은 도로 폭이 좁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구도심 특성상 별도의 보행 공간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에 시교육청과 남동구, 약산초는 학교 부지를 활용해 차도와 분리된 통학로를 조성했다.시교육청과 약산초는 학교 북쪽 담장과 남쪽 경사면 부지를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남동구는 사업비 확보와 설계·공사를 맡았다.남동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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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1주년에 부쳐
본지는 지난 1985년 9월 창간과 함께 ‘축산으로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보자’는 기치를 내걸었다. 당시 200만명에 달했던 축산인들과 전후방산업계 역시 잠재력 만큼은 그 어느 산업에 못지 않다는 확신으로 본지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음은 물론이다. 축산이 이제 막 산업화의 기틀을 잡기 시작한 시점이었기에 “목표는 목표일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