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이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기본적인 엑셀, 파워포인트부터 실무 활용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화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6월까지 2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교육은 올해 선정된 관내 위탁교육기관인 중앙컴퓨터 정보처리학원과 오람컴퓨터 코딩학원에서 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그동안 AI 활용 기초, ITQ 엑셀, 컴퓨터활용능력 등 월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