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전기트럭 세미를 1.2메가와트 출력으로 충전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장거리 전기트럭을 위한 초고속 충전 기술을 현실화했다. 테슬라는 세미 트럭이 30분 만에 70% 충전이 가능하다고 밝혀왔지만, 실제 충전 성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했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이날 테슬라 세미는 공식 엑스계정을 통해 충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테슬라 엔지니어들은 충전 출력을 1.2MW까지 끌어올리며, 메가차저의 강력한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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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 피아Ai 분석뉴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정착'과 '과거사 돌파구'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면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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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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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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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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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6일전
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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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소희, 영화 재미있나요?
배우 한소희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앞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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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군민참여단, 홍천강 꽁꽁축제 현장 모니터링 나서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4일,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축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참여단은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 ▲보행 동선 및 이동 편의성 ▲화장실·쉼터·수유공간 등 편의시설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요소 ▲안내체계 및 정보 접근성 등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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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혁신당 DNA 보존·확대 원칙 기초해 합당 논의 후 결정"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합당에 대해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가치, 정치적 DNA는 사라져서는 안 된다는 원칙에 기초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혁신당의 DNA는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확대되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합당 논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차분하고 진지하게 질서있게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의총에는 호남 현장 일정을 마치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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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춘천을 바꿀 시간"…허소영, 출판기념회 열고 춘천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출마 예정자인 허소영이 오는 2월 7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춘천의 미래 비전과 정치적 포부를 시민들과 공유한다.허소영 출마 예정자는 2월 7일 오후 3시, 강원대학교 실사구사관에서 저서 "지금, 춘천을 바꿀 시간 – 봄처럼 다정하게, 강물처럼 담대하게"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 출간을 계기로 춘천의 변화 방향과 시정 구상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책에는 허 예정자가 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문제의식, 그리고 춘천이 나아가야 할 도시 비전이 담겼다. 특히 ‘봄처럼 다정하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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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주 합당안' 놓고 24일 긴급 의총 열어
1시간전
조국혁신당이 24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과 합당안이 주제다. 이번 의총에는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모두...